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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XC70 중고 구매 가이드 — 2008년 출시 All-New XC70·2014년형 부분변경 리콜 체크리스트

볼보 XC70 중고는 2008년 4월 출시 All-New XC70 D5, 2009년 10월 부분변경, 2014년형 부분변경과 D4 드라이브-이로 구간을 나누고 EGR 냉각수 라인·엔진 ECM 등 생산일별 리콜 이행 여부를 차대번호로 조회하세요.

이 리포트가 다루는 차
  • XC70

2008년 4월 출시 All-New XC70(D5, 2014년 D4 드라이브-이 추가) 구간만, 카탈로그 2세대 등급(2.4T·2.5T) 제외

업데이트
데이터 출처
오토리포트가 리포트 작성 과정에서 확인한 매물의 익명 집계 (구간별 표본 5대 이상만 게재)
표본 수
수치 게재 전 (구간별 5대 이상부터)

이 리포트가 다루는 볼보 XC70

카탈로그 'XC70' 행 가운데 2008년에 국내에 나온 All-New XC70을 다룹니다. 이투데이는 2007년 12월 17일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내년 상반기, 제3세대 볼보 크로스컨트리 모델인 The All-New XC70 출시를 통해 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고 보도했고, 2008년 4월 7일에는 볼보코리아가 All-New XC70 D5를 7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출시 기사 기준으로 D5는 2400cc 직렬 5기통 디젤 엔진(185마력)을 얹고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을 채택했으며 가격은 5840만원이었습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09년 10월 12일 XC70의 부분변경(Facelift) 모델 '뉴 XC70 D5'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고(이투데이 보도), 같은 기사는 트윈 터보 기술로 새롭게 태어난 D5 엔진의 최고출력을 205마력으로 적었습니다. 이투데이는 2013년 8월 8일 볼보자동차코리아가 S80, S60, V60, XC60, XC70 등 2014년형 부분변경 모델 5종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보도했고, 8월 26일 사진 기사는 대치전시장에서 2014년형 페이스 리프트 모델 S80, S60, V60, XC60, XC70 등을 소개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세대는 2012년 이후에도 신차로 팔렸습니다. 이투데이는 2014년 2월 5일 니보매트 오토매틱 레벨링 시스템을 장착한 XC70 D5(6230만원)가 출시되었다고 보도했고, 2014년 6월 2일에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XC70 D4에 드라이브-이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해 8월 12일 시승기는 볼보자동차가 5기통 엔진을 4기통으로, 6단 자동변속기를 8단 자동변속기로 바꿨다고 적었고 XC70의 시판 가격을 5780만원으로 소개했습니다. 2015년 1월 7일 이투데이는 XC60과 XC70, XC90으로 완성되는 볼보 XC레인지가 2014년 총 852대 판매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카탈로그 'XC70' 행에 있는 T6 등급은 이 리포트가 출시 시점을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고, XC70의 다음 세대 국내 출시 보도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구간(2008년 4월 출시분·2009년 10월 부분변경·2014년형 부분변경) → 파워트레인 → 생산일 순서로 좁히세요. 카탈로그 'XC70' 행에 함께 들어 있고 카탈로그가 '2세대'로 표시한 등급(2.4T·2.5T)은 All-New XC70 국내 출시 전 세대라 다루지 않았습니다.

볼보 XC70 중고 시세 (구간·파워트레인별)

볼보 XC70 구간·파워트레인별 중고 시세

시세 표본을 모으는 중입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이면 중앙값과 범위를 싣습니다. 그동안 모델·연식별 전월 거래 시세는 국토부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세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매물 번호·차량번호 같은 식별 정보 없이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를 게재하고 그 전에는 '—'로 둡니다. 기준은 분석 방법의 시세 집계 방식에 있습니다.

볼보 XC70 리콜·무상수리 점검 체크리스트

먼저 2019년 11월 14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 실린 EGR 냉각수 라인 리콜(2013년 11월 19일 ~ 2016년 4월 20일 제작 XC70 387대)의 이행 여부를 봅니다. 아래 항목에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고 각 항목에 출처를 달았습니다. 점검 권고 항목은 계약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이며,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토해양부·국토교통부 리콜 표는 XC70에 세대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 리포트는 생산 시작이 All-New XC70 국내 출시(2008년 4월 7일) 뒤인 행만 항목으로 넣었고, 다섯 건 모두 2010년 5월 11일 이후 제작분부터 적혀 있습니다. 다음 세대 국내 출시 보도를 찾지 못해 뒤쪽 경계는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All-New XC70 국내 출시 전에 만든 XC70 행도 있습니다. 2021년 10월 28일 보도자료 표에는 운전석 에어백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 압력으로 생긴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으로 XC70 행이 2000년 11월 28일 ~ 2006년 4월 5일, 2001년 12월 19일 ~ 2007년 3월 30일 두 기간과 대상대수 372대·14대로 실려 있고(S60 등 4개 차종 4,357대 묶음), 보도자료는 11월 1일부터 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015년 10월 26일 보도자료에는 연료펌프 상단부분에서 연료가 새어 엔진화재가 날 가능성으로 2000년 11월 16일 ~ 2004년 8월 2일 제작 XC70 282대가 실렸고(본문은 'S80 등 4개 차종' 3,877대로 적었지만 표에는 S60·S80·XC90·XC70·V70 다섯 차명이 있음), 2015년 10월 26일부터 부품 점검 및 교환 등을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에어백 행은 이 세대 국내 출시(2008년 4월 7일)보다 374일, 연료펌프 행은 1,344일 앞서 끝나 항목으로 넣지 않았으니, 아래 체크리스트가 XC70 리콜의 전부는 아닙니다. 2007년 3월 30일 이전에 만든 XC70이라면 차대번호로 두 건의 대상인지 조회하세요. 자동차리콜센터의 무상수리 공지는 이 리포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볼보 XC70 공개 리콜·점검 체크리스트
항목구분내용출처
배출가스재순환장치(EGR)EGR 냉각수 라인 — 그을음 누적에 따른 화재 가능성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3년 11월 19일 ~ 2016년 4월 20일 제작 XC70 387대 (XC90 등 12개 차종 8,232대 묶음)배출가스재순환장치로 들어가는 배기가스가 지나치게 냉각되며 생긴 그을음이 흡기밸브에 쌓여 틈이 생기고, 그 틈으로 엔진 연소실의 고온 연소가스가 새어 화재가 날 가능성입니다. 2019년 11월 14일 보도자료는 11월 15일부터 냉각수 호스 라인 교체, 온도 및 압력센서 등 세척, 그을음 저감 소프트웨어 설치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고, 그을음 저감 소프트웨어는 개발이 완료된 S90·V90CC·XC90에 우선 실시하고 나머지 모델은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단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비 이력에서 소프트웨어 설치까지 마쳤는지 따로 물어봅니다.
엔진 ECM 프로그램연료 표시와 실제 가용 연료 불일치로 시동 꺼짐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4년 4월 24일 ~ 2015년 12월 11일 제작 XC70 187대 (XC60 등 5개 차종 562대 묶음)연료 게이지에는 연료가 있는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가용 연료가 없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엔진 ECM(전자제어시스템) 프로그램 결함에서 비롯됐다고 2016년 1월 26일 보도자료가 적었습니다. 같은 자료는 1월 27일부터 서비스센터에서 해당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엔진 제어 모듈(ECM) 소프트웨어주행 중 일시적 시동 꺼짐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4년 10월 21일 ~ 2016년 2월 18일 제작 XC70 172대 (XC60 등 4개 차종 486대 묶음)2016년 3월 21일 보도자료에 실린 건입니다. ECM 소프트웨어 오류로 주행 중 시동이 일시적으로 꺼지면 조향성능이 떨어지고 급격하게 감속되어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적었고, 3월 21일부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두 달 앞선 연료 표시 건과 결함 문구·제작 기간이 달라 두 건을 따로 조회합니다.
엔진 보조벨트 텐셔너텐셔너 고정부싱 조기 마모에 따른 소음·벨트 이탈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0년 5월 11일 ~ 2010년 10월 18일 제작 XC70 58대 (본문 표기 'XC70(B70, 58대)')파워핸들·발전기 벨트의 장력을 조절하는 텐셔너의 고정부싱이 일찍 마모되어 소음이 나고 엔진벨트가 이탈될 수 있다는 리콜입니다. 2013년 12월 23일 보도자료는 해당 자동차 소유자가 12월 24일부터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자동차 확인 후 계기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또는 엔진보조벨트 및 벨트 텐셔너 교환)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고, 이 문장은 같은 자료의 S60 계기판 건과 함께 묶여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B70 표기의 뜻을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앞좌석 하단 전기배선좌석 하단 배선 고정 불량에 따른 에어백 미작동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해양부 표 기준 2011년 5월 16일 ~ 2011년 10월 6일 제작 XC70 D5(디젤) 2,400cc 25대 (S80 외 4차종 179대 묶음)운전석과 조수석 하단 전기배선의 고정이 부적절해, 운행 중 승객 체중에 좌석이 눌리며 배선이 끊어지면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리콜입니다. 2012년 4월 5일 보도자료에서 국토해양부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에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한다고 밝혔고, 4월 6일부터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전기배선 고정상태 확인 후 재 고정)를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구간 구분부분변경·드라이브-이 여부를 등록 정보와 기록부로 가리기점검 권고최초등록일과 등록증의 원동기 형식·배기량을 광고와 맞춰 봅니다. 이투데이는 2008년 4월 출시 D5를 2400cc 직렬 5기통 디젤 185마력으로, 2009년 10월 '뉴 XC70 D5'를 트윈 터보 D5 205마력으로 보도했고, 2014년 8월 시승기에서는 볼보자동차가 5기통 엔진을 4기통으로, 6단 자동변속기를 8단으로 바꿨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XC70이라도 출시 시점에 따라 엔진과 변속기가 다르니 매물 설명을 기록부와 대조합니다.
정비 이력공식 서비스센터 정비 이력과 소모품 교환 기록 요청점검 권고제작 후 시간이 지난 세대라 주행거리와 함께 정비 기록을 봅니다. 판매 측에 공식 서비스센터 정비 이력 출력물을 요청하고, 엔진 보조벨트·텐셔너 교환 기록과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누유 항목을 함께 살핍니다.일반 점검 권고
리콜 조회차대번호로 리콜·시정조치 미이행 항목 조회점검 권고XC70은 건마다 제작 기간이 짧게 끊겨 같은 연식이라도 해당 건수가 다릅니다. 2007년 3월 30일 이전 제작분에 걸린 에어백 인플레이터·연료펌프 리콜까지 함께 나오도록 판매 측에 차대번호를 받아 계약 전에 넣어 봅니다.

리콜·무상수리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항목만 싣습니다. ‘점검 권고’는 결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볼보 XC70 중고 살 때 확인할 것

  1. 딜러 전산 원장의 등록 정보와 광고 정보 일치 여부 (D5·D4 등급과 최초등록일 포함)
  2.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교환·판금 이력과 누유·하부 상태 항목
  3. 보험 사고 이력·소유자 변경·용도 이력이 기록부와 어긋나지 않는지
  4. EGR 냉각수 라인·엔진 ECM·벨트 텐셔너 리콜 등 생산일에 해당하는 시정조치 이행 이력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순서로 걸러낸 차량만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볼보 XC70 중고, 자주 묻는 질문

XC70 중고는 부분변경 전후 중 어느 구간을 봐야 하나요?
이투데이 보도 기준으로 2008년 4월 7일 All-New XC70 D5가 출시되었고, 2009년 10월 12일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트윈 터보 D5(205마력)를 얹은 부분변경 모델 '뉴 XC70 D5'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8월 8일에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2014년형 부분변경 모델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고(이투데이 보도), 2014년 6월 2일 XC70 D4에 드라이브-이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리콜은 생산일로 갈리므로 구간을 정한 뒤 생산일로 체크리스트를 대조합니다.
이 리포트는 어느 XC70까지 다루나요?
카탈로그 'XC70' 행 가운데 2008년 4월 출시된 All-New XC70(이투데이가 '제3세대 볼보 크로스컨트리 모델'로 소개)을 다룹니다. 같은 행에서 카탈로그가 '2세대'로 표시한 등급(2.4T·2.5T)은 All-New XC70 국내 출시(2008년 4월) 전 세대라 범위에서 뺐고, XC70의 다음 세대 국내 출시 보도는 이 리포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XC70 리콜 대상인지 어떻게 조회하나요?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car.go.kr)에서 차대번호나 차량번호로 조회합니다. 체크리스트에 담은 리콜 가운데 XC70 행 대수가 가장 많은 건은 2013년 11월 19일 ~ 2016년 4월 20일 제작 387대가 실린 EGR 냉각수 라인 건이고, 2014년 4월 이후 제작분은 엔진 ECM 관련 두 건(2014년 4월 24일 ~ 2015년 12월 11일, 2014년 10월 21일 ~ 2016년 2월 18일)도 함께 봅니다.
시세 표에 숫자 대신 '—'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세 표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익명으로 집계해 채웁니다. 근거 없는 수치를 싣지 않기 위해 구간별 표본이 5대 미만인 행은 '—'로 두고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와 조회 기간을 게재합니다.

볼보 XC70 중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시세 집계 기준과 데이터 출처의 한계는 분석 방법에, 운영 주체와 판매 주체의 구분은 서비스 소개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