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 중고 구매 가이드 — 미국산 7세대 생산일별 리콜 체크리스트
폭스바겐 파사트 중고는 미국산 7세대를 2016년 4월 부분변경 전후와 2.0 TDI·2.5·1.8 TSI·2.0 TSI로 먼저 나누고 생산일로 방열판·EGR 밸브 고정핀·고압 연료펌프 리콜 대상 기간을 맞춰 보면 빠르게 거를 수 있습니다.
- 더 뉴 파사트 · 2012년 출시
2.0 TDI·2.5·1.8 TSI·2.0 TSI, 2012년 8월 국내 출시 · 2016년 4월 부분변경
- 업데이트
- 데이터 출처
- 오토리포트가 리포트 작성 과정에서 확인한 매물의 익명 집계 (구간별 표본 5대 이상만 게재)
- 표본 수
- 수치 게재 전 (구간별 5대 이상부터)
이 리포트가 다루는 파사트 7세대
폭스바겐 파사트 7세대, 미국에서 만들어 들여온 신형 파사트입니다. 이데일리는 2012년 6월 29일 기사에서 "올해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국내에 처음 공개된 7세대 신형 파사트는 미국산을 국내로 들여와 판매하는 것이다"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매체는 2012년 8월 28일 폭스바겐코리아가 그날 디젤엔진을 장착한 신형 파사트 2.0 TDI를 공식 출시하고 전국 19개 전시장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140마력 2.0 TDI 엔진과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전했고, 파사트가 한국시장에는 2005년 6세대 모델로 출시되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폭스바겐코리아는 7세대 신형 파사트가 올해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데일리는 2012년 10월 16일 폭스바겐코리아가 그날 신형 파사트 2.5 가솔린 모델 판매를 시작했다고 보도했고, 2.5리터 5기통 엔진과 6단 자동 팁트로닉 변속기 조합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데일리는 2014년 10월 28일 기사에서 '올 8월 출시한 중형 세단 파사트의 1.8 TSI 모델'을 소개하며 최고출력 170마력과 6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 조합을 전했습니다.
부분변경 모델도 신형 파사트라는 이름으로 나왔습니다. 이데일리는 2016년 4월 4일 폭스바겐코리아가 그날 신형 파사트를 출시했다고 보도하며 "이번에 출시된 신형 파사트는 지난 2012년 8월에 국내 출시된 파사트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시 기사 기준으로는 170마력 1.8 TS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팁트로닉 포함)를 쓰고, 1.8 TSI와 1.8 TSI R-Line(6월부터 출고) 2가지 모델로 나왔습니다.
2018년에는 파사트 TSI가 나왔습니다. 이데일리는 2018년 8월 2일 새로 선보이는 파사트 TSI가 이전 모델에 쓰던 1.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대신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었다고 보도했고, 8월 9일에는 이 차가 독일에서 생산되는 파사트 GT와는 다르게 미국 테네시 주 채터누(기사 표기) 공장에서 만들어지며 13일 공식 가격을 발표하고 판매에 돌입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두 기사는 파사트 TSI의 세대를 적지 않았고, 카탈로그는 2.0 TSI 등급을 '더 뉴 파사트' 행에 둡니다. 독일에서 생산되는 파사트 GT는 이데일리가 2018년 3월 13일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12일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보도한 차입니다. 미국산 파사트의 국내 판매 종료 시점은 이 리포트에서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카탈로그는 이 차들을 '더 뉴 파사트' 한 행에 담고 2.0 TDI·2.5·1.8 TSI·1.8 TSI 스포츠·2.0 TSI 등급을 적습니다. 이 리포트가 담은 국토교통부 리콜 표의 행은 'NMS Passat 2.0 TDI'·'Passat 2.0 TDI'·'Passat 2.5 MPI'·'Passat 1.8 TSI'·'Passat 1.8 TSI GP'·'Passat US'처럼 이름이 여러 가지입니다.
부분변경 전후 → 등급(2.0 TDI · 2.5 · 1.8 TSI · 2.0 TSI) → 생산일 순서로 좁히세요. 2005년에 국내 출시된 6세대('뉴 파사트'·'파사트 바리안트' 행)는 이 리포트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2018년에 1호차가 전달된 파사트 GT는 파사트 GT 중고 리포트에서 정리했습니다.
파사트 7세대 중고 시세 (구간·등급별)
폭스바겐 파사트 7세대 구간·등급별 중고 시세
시세 표본을 모으는 중입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이면 중앙값과 범위를 싣습니다. 그동안 모델·연식별 전월 거래 시세는 국토부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세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매물 번호·차량번호 같은 식별 정보 없이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를 게재하고 그 전에는 '—'로 둡니다. 기준은 분석 방법의 시세 집계 방식에 있습니다.
파사트 7세대 리콜·무상수리 점검 체크리스트
2011년 9월 2일 ~ 2015년 5월 6일 제작 NMS Passat 2.0 TDI 14,737대가 적힌 방열판 리콜이 이 리포트가 담은 리콜 가운데 대상이 가장 많으니 2.0 TDI 매물은 이것부터 조회합니다. 1.8 TSI 매물은 2014년 11월 18일 ~ 2015년 6월 24일 제작분의 고압 연료펌프 소프트웨어 리콜과 2015년 9월 15일 ~ 2016년 1월 28일 제작 'Passat 1.8 TSI GP'의 앞좌석 등받이 조절 레버 리콜을 봅니다.
아래 항목에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고 각 항목에 출처를 달았습니다. 점검 권고 항목은 계약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이며,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토교통부 표는 이 차의 행에 세대를 적지 않아 생산 기간을 등급별 국내 출시일과 견줬습니다. 기준은 2.0 TDI 출시일(2012년 8월 28일), 2.5 가솔린 판매 시작일(2012년 10월 16일), 1.8 TSI 출시 달(2014년 8월, 기사가 달까지만 적어 1일로 잼)입니다. EGR 밸브 고정핀·고압 연료펌프·앞좌석 등받이 리콜 행은 생산 기간 전체가 해당 등급의 출시 뒤입니다. 2018년에 1호차가 전달된 파사트 GT의 행은 표가 'Passat GT'로 따로 적었습니다. 전조등 리콜의 'Passat 2.5 MPI' 행은 생산 시작(2012년 6월 21일)이 2.5 가솔린 판매 시작보다 117일 앞서, 수입·출고에 걸리는 기간으로 보고 이 세대 초기 출고분으로 넣었습니다. 방열판 리콜의 'NMS Passat 2.0 TDI' 행은 생산 시작(2011년 9월 2일)이 2.0 TDI 출시보다 361일 앞서지만, 표가 이 차명으로 적은 기간이 출시 뒤로도 2015년 5월 6일까지 2년 넘게 이어져 항목으로 넣었습니다. 다른 보도자료의 표는 2005년 7월 13일 ~ 2008년 5월 16일 제작분을 'Passat B6 2.0 TDI'로, 2009년 7월 29일 ~ 2010년 8월 30일 제작분을 'Passat 2.0 TDI'로 적었고, 이 행은 'NMS Passat 2.0 TDI'로 적었습니다. 보도자료는 'NMS'의 뜻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6세대의 국내 판매·생산이 언제 끝났는지 밝힌 출처는 이 리포트가 찾지 못했으니 2012년 8월 28일 전에 만든 차는 앞 세대 차일 수 있고, 이 행에 드는 매물은 차대번호로 대상 여부를 조회합니다.
같은 전조등 표의 'Passat 2.0 TDI' 행(2011년 9월 2일 ~ 2012년 12월 4일 제작 2,189대)은 항목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생산 시작이 2.0 TDI 출시보다 361일 앞서고 출시 뒤로는 98일만 이어져, 기간 대부분이 국내 출시 전입니다. 보도자료는 이 행을 포함한 파사트 2,897대에서 하향등 전구와 전구 소켓 접점의 접촉 불량으로 전조등(하향등)이 작동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고, 소유자가 2014년 6월 13일부터 무상으로 수리(전구 소켓 및 후드 조절 버퍼 교환)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012년 12월 4일 이전에 만든 2.0 TDI 매물은 차대번호로 이 리콜의 대상인지 조회합니다.
클럭스프링 리콜은 표가 제작일자 대신 모델연도(2012~2014)를 적어 생산 기간을 알 수 없습니다. 표가 'Passat US'와 'Passat EUR'를 나눠 적었고 이데일리가 7세대 신형 파사트를 미국산이라고 적어, 'Passat US' 행을 표기 그대로 옮겼습니다. 모델연도는 생산 기간이 아니니 매물마다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같은 표의 'Passat EUR'(모델연도 2010~2011, 2,660대) 행은 넣지 않았습니다. 2019년 3월 보도자료의 Passat 2.0 TDI 9대(2011년 9월 2일 ~ 2012년 5월 2일 제작)·Passat 2.5 6대(2012년 6월 21일 ~ 8월 22일 제작) 행도 넣지 않았습니다. 보도자료는 이 차들이 모터쇼나 이벤트 행사에 출품되었거나 제작사 내부 품질 검증용 등의 목적으로 제작된 차량이 판매된 사실이 확인되어 전량 재구매(Buy-back)하기로 했고, 재구매 후 점검을 거쳐 국내에서 폐차할 방침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목록은 국토교통부 리콜 보도자료를 모은 자료(2026년 8월 발표분까지)에서 찾은 것이라 제조사 무상수리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배출가스 조작 차량 리콜(EA189 엔진)은 따로 봅니다. 이데일리는 2017년 8월 29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배출가스 조작 혐의로 판매정지 처분을 받은 폭스바겐과 아우디 9개 차종 82,291대에 대한 환경부의 리콜계획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는 리콜 승인을 받은 차량이 모두 2.0ℓ EA189 엔진 장착 모델로 파사트, CC, 골프 2.0, 제타 2.0 등 폭스바겐 6개 모델 58,693대와 아우디 3개 모델 23,598대라고 적었고, 리콜은 9월 25일부터 시작하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무상 시행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데일리는 2017년 9월 25일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가 그날부터 리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고 다시 보도했습니다. 두 기사 모두 파사트의 대수·생산 기간·세대와 어느 등급이 이 엔진을 달았는지를 적지 않아 체크리스트 항목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 항목 | 구분 | 내용 | 출처 |
|---|---|---|---|
| 드라이브 샤프트 방열판 (2.0 TDI)방열판이 작게 제작되어 윤활유 누유·화재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1년 9월 2일 ~ 2015년 5월 6일 제작 NMS Passat 2.0 TDI 14,737대엔진의 힘을 바퀴에 전달하는 드라이브 샤프트를 열로부터 보호하는 방열판이 작게 만들어져 드라이브 샤프트가 손상되고 윤활유가 샐 수 있으며, 새어 나온 윤활유가 과열된 부품에 닿으면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결함입니다. 2017년 8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등 4개 업체가 수입해 판매한 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고, 이 차는 8월 31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개선된 부품으로 무상 교환을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
| 전조등 (하향등) 전구 소켓 (2.5)하향등 전구·소켓 접촉 불량으로 전조등 미작동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2년 6월 21일 ~ 12월 4일 제작 Passat 2.5 MPI 708대 (생산 시작이 2.5 가솔린 판매 시작 117일 전, 같은 표의 Passat 2.0 TDI 행은 본문에 따로 적음)하향등 전구와 전구 소켓 접점의 접촉 불량으로 전조등(하향등)이 켜지지 않을 수 있고, 주행 중 후드와 차체 사이 진동이 전조등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2014년 6월 보도자료입니다. 보도자료는 파사트 2,897대(Passat 2.0 TDI 2,189대, Passat 2.5 MPI 708대)를 대상으로 적었고, 소유자가 2014년 6월 13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무상으로 수리(전구 소켓 및 후드 조절 버퍼 교환)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
| 클럭스프링 (스티어링 휠 내부)경적 미작동·에어백 경고등 점등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표 기준 'Passat US' 5,117대, '제작일자(모델연도)' 칸은 2012~2014 (표가 제작일자 대신 모델연도를 적어 대상 생산 기간은 표에 없음)2015년 11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는 2010~2014년식 파사트, CC, 제타 등 7개 차종 27,811대의 클럭스프링 결함으로 경적이 작동하지 않거나 에어백 경고등이 켜질 수 있다며 부품 수급 등의 사유로 리콜이 내년 상반기에 실시될 예정이라고 알렸습니다. 12월 23일 보도자료는 대상을 파사트, CC, 제타 등 8개 차종(모델연도 2010년부터 2014년까지) 27,811대로 적고, 제작사가 구체적인 리콜계획을 제출해 리콜이 확정되었다며 그날부터 서비스센터에서 부품 교환 등을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
| 고압 연료펌프 소프트웨어 (1.8 TSI)연료 분사 펌프·브레이크 진공 펌프 과부하로 출력·제동 성능 저하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기준 2014년 11월 18일 ~ 2015년 6월 24일 제작 Passat 1.8 TSI 1,146대엔진 캠축에 연결된 고압 연료 분사 펌프와 브레이크 진공 펌프 사이에 과부하가 생겨 엔진 출력이 줄고 브레이크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결함입니다. 2015년 12월 보도자료는 같은 결함 문구와 생산 기간·대수를 적고 리콜이 내년 상반기에 실시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2016년 3월 보도자료는 2016년 4월 5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해당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
| EGR 밸브 고정핀 (2.0 TDI)정차 중 엔진 정지 뒤 재시동 불가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4년 3월 20일 ~ 6월 24일 제작 Passat 2.0 TDI 532대국토교통부 지시로 시작된 자동차안전연구원 조사에서 배기가스 재순환(EGR) 밸브 고정핀의 설계불량으로 정차 중 Start-and-Stop 작동 등으로 엔진이 정지된 뒤 재시동이 안 되는 현상이 확인되었다는 2016년 9월 보도자료입니다. 보도자료는 수입사가 3월 4일 공개무상수리를 실시했다가 8월 30일 제작결함을 스스로 인정하고 자발적인 시정조치(리콜)를 결정했다고 적었고, Tiguan 2.0 TDI 등 8개 차종(이 차 포함) 3,830대가 9월 22일부터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해당 부품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
| 앞좌석 등받이 조절 레버조절 레버 반대 방향 장착으로 등받이 고정 불안정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5년 9월 15일 ~ 2016년 1월 28일 제작 Passat 1.8 TSI GP 915대, 2015년 11월 3일 제작 Passat 2.0 TDI GP 1대등받이 고정이 불안정하면 사고 때 탑승자가 다칠 수 있습니다. 2020년 9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는 Passat 1.8 TSI GP 등 2개 차종 916대가 이 결함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고, 9월 28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 후 교체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
| 등급·생산일자동차등록증의 최초 등록일·배기량과 광고 등급 대조 | 점검 권고 | 이 리포트가 담은 리콜 표의 행은 Passat 2.0 TDI, NMS Passat 2.0 TDI, Passat 2.5 MPI, Passat 1.8 TSI, Passat 1.8 TSI GP처럼 이름이 여러 가지입니다. 등록증과 차대번호로 등급과 제작 시기를 먼저 맞추고, 공식 서비스센터 정비 이력 출력물을 요청해 리콜 작업 날짜가 남아 있는지 살핍니다. | 일반 점검 권고 |
| 2018년 파사트 TSI광고의 'TSI' 표기가 어느 판매분인지 등록증으로 구분 | 점검 권고 | 이데일리는 2018년 8월 2일 새로 선보이는 파사트 TSI가 이전 모델에 쓰던 1.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대신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광고가 'TSI'라고만 적었으면 등록증의 최초 등록일과 배기량으로 1.8 TSI(2014년 8월 출시, 2016년 4월 부분변경 모델)인지 2018년의 2.0리터 파사트 TSI인지 가립니다. | |
| 리콜 조회차대번호로 리콜·시정조치 미이행 항목 조회 | 점검 권고 | 출고된 지 오래된 차가 많아 소유자가 여러 번 바뀌었을 수 있고, 리콜 안내 우편이 지금 소유자에게 닿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2017년 9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보도된 EA189 엔진 차량 리콜은 기사가 파사트의 등급·생산 기간을 적지 않았으니, 그 이행 이력도 공식 서비스센터에 차대번호로 함께 문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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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무상수리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항목만 싣습니다. ‘점검 권고’는 결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파사트 7세대 중고 살 때 확인할 것
- 딜러 전산 원장의 등록 정보와 광고 정보 일치 여부 (부분변경 전후, 2.0 TDI·2.5·1.8 TSI·2.0 TSI 표기 포함)
-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교환·판금 이력과 누유·하부 상태 항목
- 보험 사고 이력·소유자 변경·용도 이력이 기록부와 어긋나지 않는지
- 생산일 기준 방열판·전조등·클럭스프링·EGR 밸브 고정핀·고압 연료펌프·앞좌석 등받이 리콜과 EA189 엔진 차량 리콜(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행 기록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순서로 걸러낸 차량만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파사트 7세대 중고, 자주 묻는 질문
- 파사트 7세대 부분변경 전후는 어떻게 나누나요?
- 이데일리는 2016년 4월 4일 폭스바겐코리아가 신형 파사트를 그날 출시했다고 보도했고, 이 차를 2012년 8월에 국내 출시된 파사트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시 기사 기준으로는 1.8 TSI와 1.8 TSI R-Line 두 모델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리콜 표는 부분변경 전후를 이름으로 나누지 않으니 등록증의 최초 등록일과 차대번호로 제작 시기를 맞춥니다.
- 배출가스 조작 차량 리콜(EA189 엔진)도 이 리포트에 들어 있나요?
- 체크리스트 항목으로는 넣지 않았습니다. 이데일리는 2017년 8월 29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배출가스 조작 혐의로 판매정지 처분을 받은 폭스바겐과 아우디 9개 차종 82,291대에 대한 환경부의 리콜계획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고, 리콜 승인을 받은 차량은 모두 2.0ℓ EA189 엔진 장착 모델로 파사트, CC, 골프 2.0, 제타 2.0 등 폭스바겐 6개 모델 58,693대와 아우디 3개 모델이라고 적었습니다. 기사가 파사트의 대수·생산 기간·세대와 어느 등급이 EA189 엔진을 달았는지를 적지 않아 항목으로 넣지 않았으니, 매물마다 차대번호로 공식 서비스센터에 이행 여부를 문의합니다.
- 파사트 7세대에서 대상이 가장 많은 리콜은 무엇인가요?
- 이 리포트가 담은 리콜 가운데서는 2017년 8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 실린 방열판 리콜이 가장 많습니다. 표는 2011년 9월 2일 ~ 2015년 5월 6일 제작 NMS Passat 2.0 TDI 14,737대를 적었고, 생산 기간이 2.0 TDI 국내 출시(2012년 8월 28일)보다 361일 앞서 시작하므로 매물은 차대번호로 대상 여부를 조회합니다. 그다음은 모델연도 2012~2014년 Passat US 5,117대의 클럭스프링 리콜입니다.
- 파사트 GT는 이 리포트에 들어 있나요?
- 아닙니다. 2018년 3월 1호차가 전달되었고 이데일리가 독일에서 생산된다고 적은 파사트 GT와 그 부분변경은 파사트 GT 중고 리포트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 시세 표에 숫자 대신 '—'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시세 표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익명으로 집계해 채웁니다. 근거 없는 수치를 싣지 않기 위해 구간별 표본이 5대 미만인 행은 '—'로 두고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와 조회 기간을 게재합니다.
파사트 7세대 중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 중고차 취등록세 계산기로 차량가에 취득세·공채·이전비를 더한 총 구매 비용을 미리 계산해 보세요.
- 멀리 있는 매물이라면 중고차 탁송으로 비대면 구매하는 절차를 확인하세요.
- 매물을 보기 전에는 성능기록부 보는 법과 보험이력조회 방법을, 계약 전에는 중고차 매매계약서 확인 사항을 확인하세요.
- 성능기록부와 보험 사고 이력을 어떻게 대조하는지는 중고차 성능기록부·이력 대조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시세 집계 기준과 데이터 출처의 한계는 분석 방법에, 운영 주체와 판매 주체의 구분은 서비스 소개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