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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캠리 중고 구매 가이드 — 7세대 캠리(XV50) 올 뉴 캠리 전후 체크리스트

뉴 캠리 중고(7세대, 2012년 1월 국내 출시)는 2014년 11월 올 뉴 캠리 전후와 차명부터 나누고 에어컨 응축수·시트 히터 리콜 이행 여부를 차대번호로 조회하세요.

이 리포트가 다루는 차
  • 뉴 캠리 · 2012~2017

캠리·캠리 V6·캠리 하이브리드

업데이트
데이터 출처
오토리포트가 리포트 작성 과정에서 확인한 매물의 익명 집계 (구간별 표본 5대 이상만 게재)
표본 수
수치 게재 전 (구간별 5대 이상부터)
뉴 캠리 앞모습
뉴 캠리 (XV50) — 단지 등록 매물 (앞모습)사진: 매매단지 등록 매물
뉴 캠리 측면
뉴 캠리 (XV50) — 단지 등록 매물 (측면)사진: 매매단지 등록 매물

이 리포트가 다루는 뉴 캠리 XV50

도요타 7세대 뉴 캠리(카탈로그 이름 뉴 캠리)입니다. 카탈로그 이름에는 세대 코드가 없고, 이 리포트가 붙인 'XV50'은 오토리포트 작업 분류의 이름일 뿐 출처로 확인한 표기는 아닙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12년 1월 18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뉴 캠리의 한국 출시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고 오토뷰가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이 차를 풀모델 체인지된 7세대 모델로 적었고, 출시 기사 기준으로는 전량 미국에서 생산되는 2.5 가솔린 XLE와 2.5 하이브리드 XLE 두 가지였습니다. 재경일보는 2013년 3월 25일 3.5 V6 모델이 오는 28일 '2013 서울 모터쇼'를 통해 출시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투데이는 한국토요타가 2014년 11월 18일 '올 뉴 캠리'의 한국 출시를 발표했다고 보도했고, 기사는 이 차를 '풀 체인지된' 모델로 적으면서 회사 관계자의 말로는 '완전 변경에 버금가는 변화'라고 전했습니다. 카탈로그에는 올 뉴 캠리의 행이 따로 없습니다. 다음 세대는 토요타가 2017년 10월 19일 출시한 8세대 캠리입니다(뉴스토마토 보도).

올 뉴 캠리 전후 → 차명(캠리·캠리 V6·캠리 하이브리드) → 제작일자 순서로 좁히세요. 8세대는 도요타 캠리 XV70 중고 리포트에 있고, 세대 구분이 없는 카탈로그 '캠리' 행은 다루지 않습니다.

뉴 캠리 XV50 중고 시세 (구간·파워트레인별)

뉴 캠리 (XV50) 구간·파워트레인별 중고 시세

시세 표본을 모으는 중입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이면 중앙값과 범위를 싣습니다. 그동안 모델·연식별 전월 거래 시세는 국토부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세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매물 번호·차량번호 같은 식별 정보 없이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를 게재하고 그 전에는 '—'로 둡니다. 기준은 분석 방법의 시세 집계 방식에 있습니다.

뉴 캠리 XV50 리콜·무상수리 점검 체크리스트

먼저 볼 것은 2013년 12월 발표된 에어컨 응축수 리콜로, 2011년 10월 20일~2013년 5월 16일 제작 캠리·캠리 하이브리드·캠리 V6가 들어 있습니다. 2012년 11월 26일~2013년 5월 16일 제작분(캠리 V6는 2012년 11월 30일~2013년 4월 23일)은 2014년 2월 시트 히터 리콜과도 기간이 겹칩니다. 국토교통부 표는 이 행들에 세대 표기 없이 차명만 적었고, 생산 기간이 7세대 국내 출시(2012년 1월 18일) 2개월 29일 전부터 8세대 출시(2017년 10월 19일) 전까지 안에 있어 이 세대 항목으로 넣었습니다. 아래 항목에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고 각 항목에 출처를 달았습니다. 점검 권고 항목은 계약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이며,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1년 12월 발표된 브레이크 진공펌프 리콜(2016년 11월 16일~2017년 12월 13일 제작 캠리 814대)은 생산 기간이 8세대 출시 뒤까지 이어져 항목으로 넣지 않았으니 이 기간 제작분은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뉴 캠리 (XV50) 공개 리콜·무상수리·점검 체크리스트
항목구분내용출처
에어컨 · 에어백제어장치에어컨 응축수가 에어백제어장치로 유입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1년 10월 20일 ~ 2013년 5월 16일 제작 캠리 8,092대·캠리 하이브리드 2,686대·캠리 V6 183대 (캠리 등 5차종 11,507대 묶음. 표에 세대 표기는 없고, 생산 시작은 7세대 국내 출시(2012년 1월 18일)보다 2개월 29일 앞서 6개월 안쪽이며 끝은 8세대 출시 전이어서 이 세대 초기 출고분부터 해당한다고 보고 넣음)에어컨 방열기에서 생긴 물이 밖으로 빠지지 않고 에어백제어장치로 들어가 에어백과 전동식 파워핸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다는 2013년 12월 23일 발표입니다. 보도자료는 2013년 12월 26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에어컨 본체 케이스 씰링 보강 및 커버 추가 장착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표는 캠리 V6 행도 2011년 10월 20일 제작분부터로 적었는데, 재경일보는 3.5 V6 모델이 2013년 3월 28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니 V6 매물은 차대번호로 대상 여부를 조회합니다.
시트 히터 · 좌석 내인화성좌석 내인화성 기준 부적합(시트 히터)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2년 11월 26일 ~ 2013년 12월 20일 제작 캠리 3,260대, 2012년 11월 26일 ~ 2014년 1월 3일 제작 캠리 하이브리드 920대, 2012년 11월 30일 ~ 2013년 4월 23일 제작 캠리 V6 182대 (표에 세대 표기는 없고, 생산 기간 전체가 7세대 국내 출시(2012년 1월 18일) 뒤이자 8세대 국내 출시(2017년 10월 19일) 전이어서 이 세대에 넣음)2014년 2월 25일 국토교통부는 2013년 자기인증적합조사에서 좌석의 내인화성이 미국(FMVSS302)과 국내(안전기준 제95조)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차량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토요타 미국공장에서 제작된 차이고, 보도자료는 2월 25일부터 개선된 시트 히터 교환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구간 · 올 뉴 캠리제작연월로 '올 뉴 캠리' 전후 구분점검 권고이투데이는 한국토요타가 2014년 11월 18일 '올 뉴 캠리'의 한국 출시를 발표하고 2.5 가솔린·2.5 하이브리드·V6 3.5 가솔린 XLE 가격을 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광고가 '신형'이라고만 적었다면 자동차등록증의 제작연월을 받아 어느 구간인지 판매 측에 물어봅니다.
차명 · 제작일자자동차등록증의 차명·제작연월과 광고 등급 대조점검 권고국토교통부 표는 '캠리', '캠리 V6', '캠리 하이브리드'를 다른 행으로 적고 제작일자도 행마다 다르게 둡니다. 등록증과 차대번호로 차명과 제작연월부터 받아 두면 어느 리콜 기간에 드는지 바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일반 점검 권고
정비 이력공식 서비스센터 정비·시정조치 이력 출력물 요청점검 권고2012년 11월 26일~2013년 5월 16일 제작분(캠리 V6는 2012년 11월 30일~2013년 4월 23일)은 에어컨 응축수와 시트 히터 두 리콜의 기간이 겹칩니다. 판매 측에 한국토요타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 이력 출력물을 요청해 두 작업 날짜가 따로 남아 있는지 살핍니다.일반 점검 권고
시승시승으로 조향 감각과 계기판 경고등 보기점검 권고짧게라도 시승해 저속에서 핸들을 좌우로 돌려 보고 출발 전후 계기판 경고등이 남아 있지 않은지 봅니다. 에어컨을 켠 상태로도 한 번 달려 봅니다.일반 점검 권고
리콜 조회차대번호로 리콜·시정조치 미이행 항목 조회점검 권고출고된 지 오래된 차가 많아 소유자가 여러 번 바뀌었을 수 있고, 리콜 안내 우편이 지금 소유자에게 닿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표에 세대 표기가 없으니 매물마다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리콜·무상수리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항목만 싣습니다. ‘점검 권고’는 결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뉴 캠리 XV50 중고 살 때 확인할 것

  1. 딜러 전산 원장의 등록 정보와 광고 정보 일치 여부 (차명·등급과 제작연월 포함)
  2.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교환·판금 이력과 누유·하부 상태 항목
  3. 보험 사고 이력·소유자 변경·용도 이력이 기록부와 어긋나지 않는지
  4. 에어컨 응축수(2013년 12월 발표)·시트 히터(2014년 2월 발표) 리콜 이행 이력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순서로 걸러낸 차량만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뉴 캠리 XV50 중고, 자주 묻는 질문

뉴 캠리 중고는 올 뉴 캠리 전후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이투데이는 한국토요타가 2014년 11월 18일 '올 뉴 캠리'의 한국 출시를 발표했고 가격이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7세대 캠리와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리포트가 담은 리콜은 에어컨 응축수(2011년 10월 20일~2013년 5월 16일 제작분)와 시트 히터(차명마다 다르며 2012년 11월 26일~2014년 1월 3일 사이)로 모두 올 뉴 캠리 발표 전 제작분이라, 그 전 차는 두 리콜 이행 여부를 먼저 조회합니다.
2014년 1월에 나온 캠리 좌석 내장재 리콜 예정 발표는 무엇인가요?
국토교통부는 2014년 1월 29일 자료에서 2013년도 자기인증적합조사 과정에 토요타 캠리가 차실 내장재 연소성 시험에서 기준부적합으로 나와 리콜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리콜 대상은 2012년 하반기에 생산된 차량으로 국내 판매대수는 약 2,600대로 추정한다고 적었습니다. 2월 25일 보도자료는 1월 자료를 따로 언급하지 않고 좌석 내인화성 기준 부적합 리콜을 발표하면서 대상 차명과 제작일자·대수를 다르게 적었으니, 매물은 2월 표의 제작일자와 차대번호 조회로 맞춰 봅니다.
이 리포트는 어느 세대를 다루나요?
2012년 1월 18일 국내 출시 발표회를 가진 7세대 뉴 캠리(카탈로그 이름 뉴 캠리)와 2014년 11월 발표된 올 뉴 캠리를 다룹니다. 2017년 10월 19일 출시된 8세대는 도요타 캠리 XV70 중고 리포트가 다루고, 카탈로그의 '캠리' 행은 다루지 않습니다.
시세 표에 숫자 대신 '—'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세 표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익명으로 집계해 채웁니다. 근거 없는 수치를 싣지 않기 위해 구간별 표본이 5대 미만인 행은 '—'로 두고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와 조회 기간을 게재합니다.

뉴 캠리 XV50 중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시세 집계 기준과 데이터 출처의 한계는 분석 방법에, 운영 주체와 판매 주체의 구분은 서비스 소개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