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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보조금이 끊긴 뒤, 중국 전기차는 한국에서 어디까지 왔나요?
BYD는 2026년 7월부터 국고보조금 대상에서 빠졌지만 9월에도 2,614대가 등록됐습니다.
- 업데이트
- 근거
- 법령·공공기관 안내 16건 (아래 출처)
- 검수
- 검수 전
| 시점 | 내용 |
|---|---|
| 2025년 4월 | BYD 승용차 한국 인도 시작 |
| 2025년 6월 | 샤오펑 한국법인 설립, 인증 진행 중 (가격 미발표) |
| 2025년 1~9월 | BYD 판매 4,955대 |
| 2026년 3월 | BYD 누적 1만 대 돌파, 수입 브랜드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보도 |
| 2026년 4월 | 지커, 베이징 모터쇼에서 올해 한국 공식 진출 발표 (출시 시점은 자료마다 다름) |
| 2026년 6월 | BYD 월 4,652대·수입 브랜드 4위. 6월 30일 평가 결과 발표로 BYD코리아·지커코리아 탈락 |
| 2026년 7월 | BYD·지커 구매분 국고보조금 제외. BYD가 한 달간 자체 보조금 운영 |
| 2026년 9월 | BYD 2,614대 등록 (전년 같은 달 대비 +156.3%). 수입 전기차가 국산을 월간 기준 처음 앞섬 |
판매·등록 대수는 KAMA·KAIDA 집계를 인용한 보도 기준입니다. 10월 이후 실적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항목 | 6월 30일 접수분까지 | 7월 이후 구매분 |
|---|---|---|
| 국고보조금 | 지급 (돌핀 131만·아토3 151만·씨라이언7 최대 203만 원 등 보도, 시점별 차이 있음) | 없음 |
| 전기차 화재안심보험 | 보조금 요건으로 적용 | 적용되지 않음 |
| 제조사 자체 보조금 | 해당 없음 | 7월 한 달 운영 보도, 8월 이후 연장 여부 미확인 |
| 중고로 팔 때 | 보조금 수령 차량 | 보조금 미수령 차량 — 시세 반영 방식은 아직 데이터 없음 |
평가를 통과한 테슬라·BMW·벤츠는 보조금이 유지됐습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처음부터 전기차 보조금 대상이 아닙니다.
9월, 수입 전기차가 처음 국산을 앞섰습니다
2026년 9월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수입차가 18,181대 팔려 국산 13,587대를 넘었습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집계를 시작한 뒤 월간 기준으로 수입이 국산을 앞선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됐습니다.
다만 이 역전의 주인공은 중국 브랜드가 아니었습니다. 그달 테슬라가 12,372대, 그중 모델 Y 한 차종이 11,421대였습니다. 수입 18,181대 가운데 약 68%가 테슬라인 셈입니다(12,372 ÷ 18,181, 자체 계산). 같은 달 아이오닉5는 1,262대로 44.4% 줄었습니다. 1~9월 누적으로는 국산 167,312대, 수입 132,582대로 아직 국산이 많습니다.
흐름 자체는 2025년부터 보였습니다. 2025년 전기차 신규등록은 22만 177대로 50.1% 늘었고, 국산 57.2%·수입 42.8%로 나뉘었습니다. 2022년 국산 비중이 75%였던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같은 해 중국산 전기차는 74,728대로 112.4% 증가했습니다.

BYD가 한국에서 보낸 1년 반
BYD 승용차는 2025년 4월 한국 인도를 시작했습니다. 그해 1~9월 판매는 4,955대였고, 2026년 3월에 누적 1만 대를 넘겼습니다. 수입 브랜드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보도됐습니다.
정점은 2026년 6월이었습니다. 한 달 4,652대로 수입 브랜드 4위에 올랐는데, 보조금이 나오는 마지막 달이라 구매가 몰렸다는 분석이 붙었습니다. 보조금이 끊긴 뒤인 9월에도 2,614대가 등록돼 전년 같은 달보다 156.3% 많았습니다.
가격대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소형 해치백 돌핀의 시작가는 2,450만 원으로 보도됐습니다. 8월 한 달 돌핀은 1,202대, 같은 소형급 캐스퍼 일렉트릭은 314대가 팔렸습니다.
7월부터 국고보조금이 빠진 이유
2026년 보조금 지침에는 제작·수입사 평가가 새로 들어갔습니다. 국내 기여도 등을 100점 만점으로 매겨 60점 미만이면 보조금 대상에서 빼는 방식이고, 7월부터 적용됐습니다. 6월 30일 발표에서 BYD코리아와 지커코리아가 기준을 넘지 못했습니다. BYD는 제조국 탄소배출 항목에서 불리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탈락 전에도 금액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1월 공개 당시 중국산 전기차 국고보조금은 최대 169만 원으로 보도됐습니다. 이후 모델별로 돌핀 131만 원, 아토3 151만 원, 씨라이언7 최대 203만 원 등이 보도돼 시점에 따라 숫자가 다릅니다. BYD는 7월 한 달 자체 보조금을 냈고, 8월 이후 연장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커·샤오펑, 그리고 PHEV
지커는 2026년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올해 한국 공식 진출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평가 탈락으로 보조금은 받지 못하며 출시 시점은 자료마다 다릅니다. 샤오펑은 2025년 6월 한국법인을 세우고 인증을 진행 중이지만 가격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BYD는 보조금과 관계없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도 방향을 넓혔습니다. 씨라이언6 DM-i가 3,750만 원에 사전계약을 받았습니다. PHEV는 처음부터 전기차 보조금 대상이 아닙니다.
중고로 사고팔 때 세 가지
먼저 보조금을 받은 차인지 봐야 합니다. 같은 BYD라도 6월 30일 접수분까지는 보조금을 받았고 7월 이후 산 차는 받지 않았습니다. 이 차이가 중고 시세에 어떻게 반영될지는 아직 데이터가 없습니다.
다음은 보증입니다. BYD 배터리 보증 조건과 소유자가 바뀔 때 보증이 이어지는지는 공식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살 때 보증서에서 기간·주행거리·승계 조건을 확인해 두면 되팔 때도 설명하기 쉽습니다.
마지막은 정비망입니다. 가까운 서비스센터 위치와 부품 수급은 중고 매수자가 먼저 묻는 부분입니다. 현행 성능점검기록부에는 배터리 상태(SOH) 기재 의무가 없다고 보도됐으니, 기록부 읽는 법은 성능기록부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중고 구매와 장기렌트·리스 가운데 무엇이 나은지는 구매·렌트·리스 비교 계산기로 따져 볼 수 있습니다. 조건에 맞는 전기차를 골라 받고 싶다면 무료 선별 리포트를 신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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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자주 묻는 질문
- BYD는 왜 국고보조금을 못 받게 됐나요?
- 2026년 보조금 지침에 제작·수입사 평가가 새로 들어가 100점 만점에 60점 미만이면 7월부터 보조금 대상에서 빠지게 됐습니다. 6월 30일 발표에서 BYD코리아와 지커코리아가 탈락했고, BYD는 제조국 탄소배출 항목에서 불리했다고 보도됐습니다.
- 6월에 계약한 BYD도 보조금을 못 받나요?
- 6월 30일까지 접수된 건은 보조금이 지급됐다고 보도됐습니다. 7월 이후 구매분부터 국고보조금이 없고, 보조금 요건인 전기차 화재안심보험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 BYD 돌핀은 얼마인가요?
- 돌핀의 시작가는 2,450만 원으로 보도됐습니다. 단일 매체 보도라 계약 전 BYD코리아 공식 가격표로 다시 확인하세요. 8월 한 달 돌핀은 1,202대가 팔려 같은 소형급 캐스퍼 일렉트릭(314대)보다 많았습니다.
- 중고 BYD를 살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나요?
- 배터리 보증 기간·주행거리 한도와 소유자가 바뀔 때 보증이 이어지는지를 보증서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BYD 보증 조건은 공식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행 성능점검기록부에는 배터리 상태(SOH) 기재 의무가 없다는 보도도 있어 정비 이력과 보증서를 함께 받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와 기준일
- 천지일보(KAMA) — 2026년 9월 수입 전기차 18,181대 vs 국산 13,587대, 첫 월간 역전 (2026-10-20) (확인 2026-11-03)
- 유카포스트 — 2026년 9월 브랜드·모델별 전기차 등록, 1~9월 누적 (2026-10-20) (확인 2026-11-03)
- ZDNet코리아 — BYD 보조금 탈락·누적 1만 대·6월 4,652대·씨라이언6 DM-i (2026-07-05) (확인 2026-11-03)
- 이데일리 마켓인 — BYD 모델별 탈락 전 국고보조금·7월 자체 보조금 (확인 2026-11-03)
- ZDNet코리아 — BYD 2025년 1~9월 4,955대 (2025-12-15) (확인 2026-11-03)
- 파이낸셜뉴스 — 6월 판매 쏠림, PHEV 보조금 비대상 (2026-07-06) (확인 2026-11-03)
- 뉴스와 — 돌핀 시작가 2,450만 원, 8월 돌핀 1,202대 vs 캐스퍼 일렉트릭 314대 (2026-09-13) (확인 2026-11-03)
- 정책브리핑 — 2026 전기차 보조금 제작·수입사 평가·화재안심보험 (2026-01-03) (확인 2026-11-03)
- 머니투데이 — 보급사업 수행자 평가 결과 (2026-06-30) (확인 2026-11-03)
- ZDNet코리아 — BYD·지커 7월부터 제외, 6월 30일 접수분 지급, 테슬라·BMW·벤츠 유지 (2026-07-09) (확인 2026-11-03)
- 뉴스1 — 2026 중국산 전기차 국고보조금 최대 169만 원 (2026-01-13) (확인 2026-11-03)
- 한국경제(KAMA) — 2025년 전기차 신규등록 220,177대, 국산·수입 비중, 중국산 74,728대 (2026-01-20) (확인 2026-11-03)
- 파이낸셜뉴스 — 지커 한국 공식 진출 발표 (2026-04-26) (확인 2026-11-03)
- 비즈워치 — 샤오펑 한국법인·인증 진행 (2026-01-30) (확인 2026-11-03)
- 겟차 — 전기차 배터리 보증·승계 정리 (2026-02-23) (확인 2026-11-03)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성능점검기록부 배터리 상태(SOH) 기재 의무 없음 (게시일 미확인) (확인 2026-11-03)
업데이트 · 검수 검수 전 ·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서식은 개정될 수 있어 출처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오토리포트의 선별 기준은 중고차 성능기록부·이력 대조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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