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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오딧세이 4세대 중고 구매 가이드 — 2열 좌석 고정장치 리콜 체크리스트

오딧세이 4세대 중고는 2012년 11월 국내에 나온 3.5 VCM 미니밴으로, 2014년형 전후와 제작일자를 받아 2열 좌석 고정 부품 리콜 세 건의 이행 여부를 차대번호로 조회하세요.

이 리포트가 다루는 차
  • 오딧세이

4세대 3.5 VCM, 2014년형 올 뉴 오딧세이 포함

업데이트
데이터 출처
오토리포트가 리포트 작성 과정에서 확인한 매물의 익명 집계 (구간별 표본 5대 이상만 게재)
표본 수
수치 게재 전 (구간별 5대 이상부터)

이 리포트가 다루는 오딧세이 4세대

혼다 오딧세이 4세대입니다. 카탈로그는 4세대와 5세대를 '오딧세이' 한 행에 함께 담고 있어, 이 리포트는 그중 4세대만 다룹니다. 이데일리는 2012년 11월 28일 혼다코리아가 오는 30일 출시하는 오딧세이를 지난 25일 평택항으로 들여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고, 이 차를 혼다의 미국 알라바마 공장에서 생산한 물량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기사는 4세대 오딧세이가 3.5리터 VCM 엔진으로 최대출력 253마력을 낸다고 적었습니다. 혼다코리아는 2012년 11월 30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오딧세이와 파일럿의 출시 기념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고, 오딧세이의 판매가격은 4790만원이었습니다(이데일리 보도). 이데일리는 2014년 2월 24일 시승기에서 "국내에는 레저 열풍을 타고 2012년 4세대 모델이 처음 소개됐다."라고 적었습니다.

2014년 2월 6일에는 혼다코리아가 2014년형 '올 뉴 오딧세이'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이데일리 보도). 같은 매체 시승기는 3.5리터 엔진은 그대로지만 5단 자동변속기를 6단 자동변속기로 바꿔 달았고, 2열 가운데 시트를 추가해 7인승을 8인승으로 늘렸으며, 외관상 변화는 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다음 세대는 혼다코리아가 2017년 10월 23일 출시한다고 밝힌 5세대 올 뉴 오딧세이입니다. 4세대의 국내 판매 종료 시점을 밝힌 출처는 찾지 못했습니다.

2014년형 전후(7인승·8인승) → 제작일자 순서로 좁히세요. 5세대는 오딧세이 중고 리포트(5세대)에 있습니다.

오딧세이 4세대 중고 시세 (구간·파워트레인별)

오딧세이 4세대 구간·파워트레인별 중고 시세

시세 표본을 모으는 중입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이면 중앙값과 범위를 싣습니다. 그동안 모델·연식별 전월 거래 시세는 국토부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세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매물 번호·차량번호 같은 식별 정보 없이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를 게재하고 그 전에는 '—'로 둡니다. 기준은 분석 방법의 시세 집계 방식에 있습니다.

오딧세이 4세대 리콜·무상수리 점검 체크리스트

가장 넓은 기간을 덮는 건은 2018년 8월 보도자료의 2열 좌석 고정장치 리콜로, 2012년 10월 2일~2016년 8월 8일 제작 ODYSSEY 1,533대가 대상입니다. 국토교통부 표는 이 세 행에 세대를 적지 않았으니 생산 기간으로 세대를 갈랐습니다. 2012년 5월 29일부터 적힌 2017년 2월 건은 생산 시작이 4세대 국내 출시(2012년 11월 30일)보다 185일 앞섭니다. 6개월 한도를 넘지만, 이데일리가 국내에는 2012년 4세대 모델이 처음 소개됐다고 적어 앞선 국내 세대가 없으므로 이 세대 항목으로 넣었습니다. 2012년 10월 2일부터 적힌 행은 국내 출시 59일 전부터 시작해 초기 출고분으로 보았고, 2013년 11월 7일부터 적힌 행은 출시 뒤에 시작합니다. 세 행 모두 5세대 출시 발표(2017년 10월 23일) 전에 끝납니다. 2019년 9월 19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결함 자동차 56,192대 리콜 및 과징금 44억 부과'는 오디세이 246대가 뒤쪽 브레이크 내부 피스톤 결함으로 제동력이 감소되어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되었다며 과징금 1억원을 적었지만, 생산 기간과 세대 구분이 없어 어느 세대 항목으로도 넣지 않았습니다. 아래 항목에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고 각 항목에 출처를 달았습니다. 점검 권고 항목은 계약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이며,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리콜 조회에서 함께 본 2017년 6월 19일 이후 제작 오딧세이 행은 5세대 리포트에 넣었습니다.

오딧세이 4세대 공개 리콜·무상수리·점검 체크리스트
항목구분내용출처
2열 좌석 (2018년 8월 보도자료)2열 좌석을 분리한 뒤 다시 달 때 제대로 고정되지 않을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2년 10월 2일 ~ 2016년 8월 8일 제작 ODYSSEY 1,533대 (4세대 국내 출시 59일 전부터 적힌 행)2열 좌석 고정장치 결함으로 좌석을 분리한 후 재장착할 때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사고 때 탑승자가 다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는 2018년 8월 9일 보도자료입니다. 같은 자료는 오딧세이가 8월 9일부터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열 좌석 (2017년 2월 보도자료)2열 슬라이드형 좌석 고정 부품 결함으로 주행 중 좌석 움직임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2년 5월 29일 ~ 2015년 9월 9일 제작 ODYSSEY 1,172대 (생산 기간이 국내 출시 185일 전부터 적혀 6개월 한도 밖, 앞선 국내 세대가 없어 넣음 — 체크리스트 앞 문단 참고)국토교통부는 2017년 2월 2일 보도자료에서 2열 좌석(슬라이드형)을 고정하는 부품의 제작결함으로 주행 중 좌석이 움직여 탑승자가 다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고 적었습니다. 소유자는 2017년 2월 6일부터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좌석고정부품 추가 장착)를 받을 수 있다고 같은 자료가 밝혔습니다. 표의 생산 기간이 국내 출시 전부터 시작하니 대상인지는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2열 좌측 시트 등받이워크인 레버로 등받이를 조정할 때 등받이가 고정되지 않을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3년 11월 7일 ~ 2015년 6월 5일 제작 ODYSSEY 703대3열에 타려고 워크인 레버로 2열 등받이를 조정하면 등받이 고정장치(리클라이너)의 부품 결함으로 등받이가 고정되지 않아 사고 때 탑승자가 다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2018년 5월 30일 보도자료는 5월 31일부터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점검 후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열 시트 상태2열 시트를 떼었다 단 적이 있는지 묻고 레버와 고정 상태 직접 움직여 보기점검 권고이데일리 출시 기사는 4세대 오딧세이의 2열 시트를 탈부착이 가능한 시트로 소개했습니다. 판매 측에 2열 시트를 떼어 둔 적이 있는지 물어보고, 시승 전에 2열 좌석 슬라이드와 워크인 레버를 직접 움직여 좌석과 등받이가 제자리에 걸리는지 봅니다.
연식 · 좌석 수등록증 제작연월과 좌석 수(7인승·8인승)로 2014년형 여부 맞춰 보기점검 권고이데일리는 2014년형 올 뉴 오딧세이가 기존 7인승에서 2열 가운데 시트를 추가해 8인승으로 확대됐고, 5단 자동변속기를 6단 자동변속기로 바꿔 달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광고가 '올 뉴 오딧세이'라고만 적었다면 등록증 사본의 제작연월과 좌석 수를 받아 어느 구간 차인지 물어봅니다.
정비 이력공식 서비스센터 정비·시정조치 이력 출력물 요청점검 권고2열 좌석 리콜 세 건은 대상 제작 기간이 서로 다르고 작업 내용도 좌석고정부품 추가 장착, 점검 후 교체 등, 점검 후 수리로 다릅니다. 혼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 이력 출력물을 받아 건마다 작업 날짜가 남아 있는지 살핍니다.일반 점검 권고
서비스 거점혼다코리아 자동차 판매 종료 계획과 가까운 서비스센터 운영 여부 묻기점검 권고이데일리 2026년 4월 23일 일문일답 기사에 따르면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기자회견에서 '올해 말을 기점으로 한국 시장 내 자동차 판매를 종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기사의 일문일답(이지홍 대표이사·이준택 자동차사업부 총괄 상무)에서 혼다코리아 측은 AS 유지 기간을 묻자 '법적으로 최소 8년간 서비스 제공 의무가 있다'며 이 기간 동안 부품 공급과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답했고, 서비스센터와 협력점을 포함한 18개 네트워크는 기존 딜러사와 협의해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계약 전에 자주 다닐 지역의 서비스 거점 운영 여부와 부품 수급을 혼다코리아에 물어봅니다.
리콜 조회차대번호로 리콜·시정조치 미이행 항목 조회점검 권고2012~2014년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일부는 리콜 자료집에 행이 없어 이 리포트가 4세대 리콜을 모두 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계약 전에 차대번호를 받아 직접 넣어 봅니다.

리콜·무상수리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항목만 싣습니다. ‘점검 권고’는 결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오딧세이 4세대 중고 살 때 확인할 것

  1. 딜러 전산 원장의 등록 정보와 광고 정보 일치 여부 (2014년형 여부와 7인승·8인승 포함)
  2.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교환·판금 이력과 누유·하부 상태 항목
  3. 보험 사고 이력·소유자 변경·용도 이력이 기록부와 어긋나지 않는지
  4. 2열 좌석 고정 부품 리콜(2017년 2월·2018년 5월·2018년 8월 보도자료) 세 건의 이행 이력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순서로 걸러낸 차량만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오딧세이 4세대 중고, 자주 묻는 질문

오딧세이 4세대 중고는 어떤 리콜을 조회해야 하나요?
이 리포트가 담은 리콜은 세 건이고 모두 2열 좌석 부품입니다. 2017년 2월 보도자료의 슬라이드형 좌석 고정기구(2012년 5월 29일~2015년 9월 9일 제작 1,172대), 2018년 5월의 2열 좌측 시트 등받이 고정장치(2013년 11월 7일~2015년 6월 5일 제작 703대), 2018년 8월의 2열 좌석 고정장치(2012년 10월 2일~2016년 8월 8일 제작 1,533대)를 건마다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2014년형 올 뉴 오딧세이는 무엇이 달라졌나요?
이데일리는 2014년 2월 6일 혼다코리아가 2014년형 올 뉴 오딧세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매체 시승기는 3.5리터 엔진은 그대로지만 5단 자동변속기를 6단 자동변속기로 바꿨고 2열 가운데 시트를 더해 7인승에서 8인승으로 늘렸다고 적었습니다. 2014년 2월 6일 기사는 레인 와치 시스템 등 안전 성능을 추가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리포트는 어느 세대를 다루나요?
카탈로그의 오딧세이 행은 4세대와 5세대를 함께 담고 있고, 이 리포트는 그중 2012년 11월 국내에 처음 소개된 4세대와 2014년형을 다룹니다. 혼다코리아가 2017년 10월 23일 출시한다고 밝힌 5세대 올 뉴 오딧세이는 오딧세이 중고 리포트(5세대)에 있습니다.
시세 표에 숫자 대신 '—'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세 표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익명으로 집계해 채웁니다. 근거 없는 수치를 싣지 않기 위해 구간별 표본이 5대 미만인 행은 '—'로 두고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와 조회 기간을 게재합니다.

오딧세이 4세대 중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시세 집계 기준과 데이터 출처의 한계는 분석 방법에, 운영 주체와 판매 주체의 구분은 서비스 소개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