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CT6 중고 구매 가이드 — 출시 모델·CT6 터보·리본 CT6 체크리스트
캐딜락 CT6 중고는 2016년 출시 3.6 AWD, 2017년 CT6 터보, 2019년 3월 리본 CT6로 구간을 나누고 카시트 고정 장치·차폭등 리콜 이행 여부를 차대번호로 조회하세요.
- CT6 · 2016년 출시
3.6 AWD·2.0 터보, 2019년 리본 CT6 포함
- 업데이트
- 데이터 출처
- 오토리포트가 리포트 작성 과정에서 확인한 매물의 익명 집계 (구간별 표본 5대 이상만 게재)
- 표본 수
- 수치 게재 전 (구간별 5대 이상부터)
이 리포트가 다루는 캐딜락 CT6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카탈로그 이름 CT6)입니다. 지피코리아는 2016년 5월 25일 캐딜락이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VIP 고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CT6를 공개함과 동시에 사전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오토헤럴드는 2016년 7월 18일 캐딜락이 플래그십 세단 CT6의 8월 본격 판매 개시에 앞서 신차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보도했고, 같은 해 8월 12일에는 CT6를 "지난 7월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에 공식 출시한 대형 세단"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매체 모두 본격 판매 개시를 8월로 적었고 날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출시 기사 기준으로는 최고출력 340마력의 3.6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에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과 8단 자동변속기를 묶었고, 가격은 프리미엄 7880만원, 플래티넘 9580만원이었습니다.
지피코리아는 2017년 9월 14일 캐딜락이 CT6 터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고 보도했고, 가격을 6980만원으로 적었습니다. 같은 기사는 캐딜락이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오토헤럴드는 2019년 3월 11일 캐딜락이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리본 CT6' 공개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고, 이 차를 부분변경 모델로 선보였다고 적었습니다. 지피코리아는 같은 날 리본 CT6가 11일 출시됐다고 보도했고, 가격은 SPORT 8880만원, PLATINUM 9768만원, SPORT PLUS 1억322만원의 3개 트림이었습니다. 다음 세대의 국내 출시 보도는 이 리포트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국내 판매 종료일을 밝힌 출처도 찾지 못했습니다.
구간 → 배기량·구동 방식 → 생산일 순서로 좁히세요. 카탈로그의 CT6 행 하나에 2016년 출시 모델, CT6 터보, 리본 CT6가 모두 들어 있어 배지 이름(3.6 플래티넘 AWD 등)만으로는 구간을 알 수 없습니다. 같은 캐딜락의 SUV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5세대 중고 리포트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캐딜락 CT6 중고 시세 (구간·파워트레인별)
캐딜락 CT6 구간·파워트레인별 중고 시세
시세 표본을 모으는 중입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이면 중앙값과 범위를 싣습니다. 그동안 모델·연식별 전월 거래 시세는 국토부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세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매물 번호·차량번호 같은 식별 정보 없이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를 게재하고 그 전에는 '—'로 둡니다. 기준은 분석 방법의 시세 집계 방식에 있습니다.
캐딜락 CT6 리콜·무상수리 점검 체크리스트
2015년 12월 9일 ~ 2017년 9월 21일에 만든 CT6라면 2018년 7월 25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 실린 뒷좌석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하부) 리콜(2015년 12월 9일 ~ 2017년 9월 21일 제작 1,229대)부터 조회하고, 그중 2015년 12월 9일 ~ 2016년 10월 17일 제작분은 2021년 11월 25일 보도자료의 차폭등 리콜(691대)도 함께 봅니다.
두 표 모두 세대 표기 없이 '캐딜락 CT6'로만 적었고, 생산 시작(2015년 12월 9일)이 국내 공식 출시(2016년 7월 18일)보다 222일, 두 매체가 본격 판매 개시로 적은 2016년 8월(날짜가 없어 8월 1일부터 셈)보다 236일 앞서 출시 6개월 이내 제작분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래도 이 리포트에 넣은 근거는 CT6를 새 플래그십 모델로 소개하고 2016년에 판매를 시작했다고 적은 기사 문장입니다. 지피코리아는 2016년 7월 18일 "캐딜락이 18일 서울 삼성동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새로운 대형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CT6'를 공개했다."라고 썼고, 2017년 9월 14일에는 "이번 모델은 지난해 프리미엄, 플래티넘 등 두 개 모델로 판매를 시작한 CT6의 고급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낮아진 가격으로 출시됐다."라고 썼습니다. 첫 문장이 CT6를 새로운 세단으로 공개했다고 적고 둘째 문장이 판매 시작을 2016년으로 적어 앞서 국내에 팔린 CT6는 없는 것으로 보고 두 행을 이 리포트의 항목으로 넣었습니다. 두 행 모두 국내 공식 출시 뒤인 2016년 10월 17일·2017년 9월 21일 제작분까지 이어지지만, 표의 기간을 국내 판매 차량의 기간으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뒤쪽으로는 두 행 모두 리본 CT6가 나온 2019년 3월보다 앞서 끝나고, 엔진(3.6·2.0 터보)이나 트림은 나누지 않았습니다.
아래 항목에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고 각 항목에 출처를 달았습니다. 점검 권고 항목은 계약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이며,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항목 | 구분 | 내용 | 출처 |
|---|---|---|---|
| 좌석 ·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뒷좌석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하부) 규정 지름 초과(자동차안전기준 위반)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5년 12월 9일 ~ 2017년 9월 21일 제작 캐딜락 CT6 1,229대뒷좌석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가 규정 지름(6mm)을 초과해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했다는 내용입니다. 2018년 7월 25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는 지엠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캐딜락 CT6 1,229대가 해당하며 7월 25일부터 지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고, 과징금은 '부과할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표의 생산 시작(2015년 12월 9일)은 국내 공식 출시(2016년 7월 18일)보다 222일, 두 매체가 본격 판매 개시로 적은 2016년 8월(8월 1일부터 셈)보다 236일 앞서 있어 표의 기간을 국내 판매 기간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차대번호로 해당 여부를 조회합니다. | |
| 등화장치 · 차폭등차폭등 밝기 안전기준 부적합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5년 12월 9일 ~ 2016년 10월 17일 제작 캐딜락 CT6 691대2021년 11월 25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는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수입, 판매한 캐딜락 CT6 691대가 차폭등의 밝기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문단의 '11월 26일부터 … 무상으로 수리(부품 수리 등)를 받을 수 있다'는 문장은 캐딜락 SRX 문장 바로 뒤에 있어 CT6에도 해당하는지 글만으로 가를 수 없으므로 CT6의 시정 시작일로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 시작(2015년 12월 9일)은 국내 공식 출시(2016년 7월 18일)보다 222일, 본격 판매 개시로 보도된 2016년 8월(8월 1일부터 셈)보다 236일 앞서 표의 기간을 국내 판매 기간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 |
| 구간 · 리본 CT6자동차등록증의 제작연월로 출시 모델·CT6 터보·리본 CT6 구분 | 점검 권고 | 오토헤럴드는 2019년 3월 11일 리본 CT6를 부분변경 모델로 선보였다고 보도했고, 출시 기사 기준으로 리본 CT6는 기존 CT6보다 약 40mm 이상 길어진 5,227mm 차체를 갖췄고, 세로형이던 리어램프는 후면을 가로로 길게 연결하는 크롬라인과 평행하게 들어왔습니다. 광고가 리본 CT6라고 하면 등록증의 제작연월·최초등록일을 받아 2019년 3월 전후인지 보고, 뒷모습 사진에서 리어램프 모양을 함께 살핍니다. | |
| 엔진 · 구동 방식등록증의 배기량과 광고의 3.6·2.0 터보 표기 대조 | 점검 권고 | 지피코리아 2017년 9월 14일 기사에서 차량 설명을 맡은 김진표 씨는 기존 CT6의 3.6L 자연흡기 엔진과 사륜구동 방식이 CT6 터보에서 2.0L 터보차져 엔진과 후륜구동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설명대로라면 두 엔진은 구동 방식도 다르니 등록증의 배기량 칸과 광고 제목을 맞춰 보고, 판매 측에 구동 방식을 물어봅니다. | |
| 트림 사양 · 나이트 비전광고의 트림 이름과 나이트 비전 등 사양을 실차에서 찾기 | 점검 권고 | 2016년 8월 12일 지피코리아 기사는 나이트 비전을 플래티넘 트림에 적용된 사양으로 적었고, 2019년 리본 CT6 기사는 나이트 비전이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되었다고 적었습니다. 리본 CT6의 가격표 트림은 SPORT·PLATINUM·SPORT PLUS였습니다. 광고에 나이트 비전이 적혀 있으면 등록증의 제작연월과 트림 이름을 함께 받아 두고, 시동을 건 뒤 계기판에서 실제로 켜 봅니다. | |
| 시승 · 섀시와 실내 장비리어 카메라 미러·뒷좌석 모니터·서스펜션 관련 경고등을 시승으로 보기 | 점검 권고 | 2016년 7월 18일 출시 기사 기준으로 CT6에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액티브 리어 스티어링, 리어 카메라 미러(오토헤럴드 표기 후방 카메라 미러), 앞좌석 등받이의 플립형 10인치 듀얼 모니터가 들어갔습니다. 시승 때 리어 카메라 미러 화면이 켜지는지, 뒷좌석 모니터가 펼쳐지고 화면이 나오는지, 주행 중 계기판에 섀시 관련 경고 문구가 뜨지 않는지 살핍니다. | |
| 리콜 조회차대번호로 리콜·시정조치 미이행 항목 조회 | 점검 권고 | 이 리포트가 담은 CT6 리콜 표 두 건은 생산 기간이 국내 판매 시작 전부터 적혀 있고 엔진·트림을 나누지 않아 제작연월만으로 해당 여부를 가를 수 없습니다. 계약 전에 차대번호를 받아 자동차리콜센터에 직접 넣어 보고, 미이행 항목이 나오면 판매 측에 시정 일정을 물어봅니다. |
|
리콜·무상수리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항목만 싣습니다. ‘점검 권고’는 결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캐딜락 CT6 중고 살 때 확인할 것
- 딜러 전산 원장의 등록 정보와 광고 정보 일치 여부 (배기량·구동 방식·제작연월 포함)
-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교환·판금 이력과 누유·하부 상태 항목
- 보험 사고 이력·소유자 변경·용도 이력이 기록부와 어긋나지 않는지
- 뒷좌석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2018년 7월 보도자료)와 차폭등(2021년 11월 보도자료) 리콜 이행 이력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순서로 걸러낸 차량만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캐딜락 CT6 중고, 자주 묻는 질문
- CT6 중고는 출시 모델, CT6 터보, 리본 CT6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 2016년 출시 때는 3.6리터 6기통 엔진과 전자식 사륜구동, 8단 자동변속기에 프리미엄 7880만원·플래티넘 9580만원이었습니다(지피코리아·오토헤럴드). 2017년 9월 14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CT6 터보는 6980만원으로 발표되었고, 2019년 3월 11일 나온 리본 CT6는 개선된 3.6리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에 SPORT·PLATINUM·SPORT PLUS 세 트림이었습니다. 예산과 구동 방식을 먼저 정하고, 2015년 12월 9일 ~ 2017년 9월 21일 제작분은 카시트 고정 장치 리콜 이행 여부를 조회합니다.
- CT6 리콜은 어느 차가 대상인가요?
- 이 리포트가 담은 리콜은 두 건입니다. 2018년 7월 25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의 뒷좌석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하부) 건은 2015년 12월 9일 ~ 2017년 9월 21일 제작 1,229대, 2021년 11월 25일 보도자료의 차폭등 건은 2015년 12월 9일 ~ 2016년 10월 17일 제작 691대입니다. 표는 엔진·트림을 나누지 않으니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 국내 판매 전에 만든 차가 리콜 표에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두 리콜 표의 생산 시작(2015년 12월 9일)은 국내 공식 출시(2016년 7월 18일)보다 222일, 본격 판매 개시로 보도된 2016년 8월(8월 1일부터 셈)보다 236일 앞섭니다. 보도자료는 그 이유를 적지 않았습니다. 기사가 CT6를 새 플래그십 모델로 소개하고 2016년에 판매를 시작했다고 적어 이 리포트에 넣었지만, 표의 기간을 국내 판매 기간으로 읽을 수는 없어 차대번호 조회를 권합니다.
- 이 리포트는 어느 모델까지 다루나요?
- 카탈로그 이름 CT6 한 행, 곧 2016년 출시된 3.6 AWD 모델과 2017년 9월 사전계약을 시작한 CT6 터보, 2019년 3월 리본 CT6를 함께 다룹니다. 다음 세대의 국내 출시 보도는 이 리포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세 표에 숫자 대신 '—'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시세 표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익명으로 집계해 채웁니다. 근거 없는 수치를 싣지 않기 위해 구간별 표본이 5대 미만인 행은 '—'로 두고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와 조회 기간을 게재합니다.
캐딜락 CT6 중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 중고차 취등록세 계산기로 차량가에 취득세·공채·이전비를 더한 총 구매 비용을 미리 계산해 보세요.
- 멀리 있는 매물이라면 중고차 탁송으로 비대면 구매하는 절차를 확인하세요.
- 매물을 보기 전에는 성능기록부 보는 법과 보험이력조회 방법을, 계약 전에는 중고차 매매계약서 확인 사항을 확인하세요.
- 성능기록부와 보험 사고 이력을 어떻게 대조하는지는 중고차 성능기록부·이력 대조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시세 집계 기준과 데이터 출처의 한계는 분석 방법에, 운영 주체와 판매 주체의 구분은 서비스 소개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