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아발론 중고 구매 가이드 — 아발론 4세대 3.5 가솔린 리콜 체크리스트
도요타 아발론 중고는 2013년 10월 출시된 4세대 3.5 가솔린을 2016 뉴 아발론 리미티드 전후와 제작일자로 나눈 뒤 시트 히터·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 리콜 이행 여부를 차대번호로 조회하세요.
- 아발론
V6 3.5리터 가솔린
- 업데이트
- 데이터 출처
- 오토리포트가 리포트 작성 과정에서 확인한 매물의 익명 집계 (구간별 표본 5대 이상만 게재)
- 표본 수
- 수치 게재 전 (구간별 5대 이상부터)
이 리포트가 다루는 아발론 4세대
도요타 아발론 4세대(카탈로그 이름 '아발론')입니다. 오토헤럴드는 2013년 10월 1일 한국도요타자동차가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선보인 '더 올-뉴 아발론 리미티드'를 1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이번 국내에 판매되는 모델이 지난해 11월 미국 시장에서 출시된 4세대 모델로 V6 3.5리터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고 적었습니다. 국내에는 XLE, XLE 프리미엄, XLE 투어링, 리미티드 등 4가지 트림 중 최고급 사양인 리미티드를 기반으로 한국형 내비게이션 등 한국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고급옵션들이 적용되며 전량 미국에서 생산, 국내에 도입된다는 것과 가격 4940만원도 같은 기사의 내용입니다. 2013년 10월 15일 오토헤럴드 기사는 한국도요타가 14일 도요타 서초 전시장에서 아발론 첫 구매 고객에게 1호차를 전달했고 전국 도요타 전시장에서 일제히 고객출고를 시작한다고 전했습니다.
2016년 4월 1일 오토헤럴드 기사에서 한국 토요타는 보다 새로워진 '2016 뉴 아발론 리미티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는 "국내에는 2013년 도입되어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적었고 2016 뉴 아발론 리미티드가 북미 판매 사양 중 최고급형인 Limited로 전량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 생산되며 프론트의 하부그릴이 하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상으로 바뀌었다고 전했습니다. 국내 판매가격은 4740만원으로 적었습니다.
다음 세대는 2018년 11월 6일 나온 5세대 아발론 하이브리드입니다. 이데일리는 이날 기사에서 아발론은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가솔린 모델을 판매해 왔으며 이번 올 뉴 아발론부터는 하이브리드 모델만 출시했다고 적었습니다. 2018년 11월 13일 오토헤럴드 기사는 "토요타도 상황은 비슷하다."에 이어 "올해 상반기까지 구형 아발론을 판매했지만, 2018년 누적 판매량이 겨우 57대에 그쳤다."고 적었습니다.
출시 시기(2013년 출시분 · 2016 뉴 아발론 리미티드) → 제작일자 순서로 좁히세요. 카탈로그 '아발론' 행에는 등급·세대 표기가 없어 이 리포트 범위 밖의 아발론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리포트가 다루는 것은 한국도요타가 2013년 10월부터 판매한 V6 3.5리터 가솔린 모델이니 매물의 제작연월을 자동차등록증에서 먼저 봅니다. 2018년 11월 나온 5세대 하이브리드는 아발론 하이브리드 중고 리포트에 있습니다.
아발론 4세대 중고 시세 (구간·파워트레인별)
아발론 4세대 구간·파워트레인별 중고 시세
시세 표본을 모으는 중입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이면 중앙값과 범위를 싣습니다. 그동안 모델·연식별 전월 거래 시세는 국토부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세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매물 번호·차량번호 같은 식별 정보 없이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를 게재하고 그 전에는 '—'로 둡니다. 기준은 분석 방법의 시세 집계 방식에 있습니다.
아발론 4세대 리콜·무상수리 점검 체크리스트
대상이 많은 쪽은 시트 히터 건으로, 2014년 2월 25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의 표에 2013년 6월 11일~12월 13일 제작 아발론 150대가 실려 있습니다. 이 리포트가 담은 두 행은 표에 '아발론'으로만 적혀 있고 세대 표기는 없습니다. 2013년 오토헤럴드 출시 기사는 이번 국내에 판매되는 모델이 4세대 모델이라고 적었고, 2016년 4월 1일 오토헤럴드 기사는 "국내에는 2013년 도입되어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적었으며, 2018년 11월 6일 이데일리 기사는 "아발론은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가솔린 모델을 판매해 왔으며 이번 올 뉴 아발론부터는 하이브리드 모델만 출시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리포트가 찾은 출처로는 2013년 앞에 국내에서 정식으로 팔린 아발론이 없어 표의 '아발론' 행을 이 세대로 봤습니다. 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 행은 제작 기간 전체가 국내 출시(2013년 10월 1일) 뒤입니다. 시트 히터 행은 제작 시작이 국내 출시보다 112일 앞서고 끝은 출시 73일 뒤여서 표의 기간을 국내 판매 차량의 기간으로 읽을 수 없으니 항목에 그 점을 적었습니다. 아래 항목에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고 각 항목에 출처를 달았습니다. 점검 권고 항목은 계약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이며,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같은 표를 찾다 보면 '아발론 하이브리드' 행도 나옵니다. 2020년 12월 8일 보도자료의 연료펌프 건(2018년 5월 9일~2019년 6월 10일 제작)과 2024년 6월 13일 보도자료의 조수석 시트 건(2020년 9월 15일~2021년 4월 6일 제작)은 2018년 11월 나온 하이브리드의 행이라 이 리포트에 넣지 않았습니다.
| 항목 | 구분 | 내용 | 출처 |
|---|---|---|---|
| 좌석(시트 히터)좌석 내인화성 안전기준 부적합(시트 히터)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3년 6월 11일 ~ 2013년 12월 13일 제작 아발론 150대 (제작 시작이 국내 출시 112일 전)2014년 2월 25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는 2013년 자기인증적합조사에서 좌석의 내인화성(화재가 발생할 경우 불이 번지는 속도)이 미국(FMVSS302) 및 국내(안전기준 제95조)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차량이 확인되었다고 적었습니다. 결함이 확인된 차량은 2012년 11월 26일~2014년 1월 3일 토요타 미국공장에서 제작되어 판매된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캠리 V6, 아발론, 시에나 2WD 및 시에나 4WD 등 6차종 5,232대(이 차 포함)로 묶여 있고, 표의 아발론 행이 150대입니다. 보도자료는 프리우스 건과 한 문장으로 묶어 2014년 2월 25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자동차 확인 후 개선된 시트 히터 교환,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제어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표의 제작 시작(2013년 6월 11일)은 국내 출시(2013년 10월 1일)보다 112일 앞서고 제작 끝(2013년 12월 13일)은 출시 73일 뒤입니다. 표의 기간을 국내 판매 차량의 기간으로 읽을 수 없으니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 |
| 조수석 에어백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 소프트웨어 오류로 사고 때 에어백 미작동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 | 리콜 | 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5년 12월 22일 ~ 2016년 2월 5일 제작 아발론 3대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조수석의 탑승객을 인지하지 못해 사고시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다는 것이 2016년 5월 11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의 설명입니다. 대상은 3대로 적었습니다. 같은 자료는 렉서스 IS250·GS300 건과 함께 2016년 5월 12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
| 구간 · 차명자동차등록증의 차명·제작연월 받아 두기 | 점검 권고 | 이 리포트가 담은 국토교통부 표는 두 행 모두 차명을 '아발론'으로만 적었고 제작 기간이 서로 다릅니다. 판매 측에 등록증 사본을 요청해 제작연월을 받고 위 두 리콜 기간과 맞춰 봅니다. | 일반 점검 권고 |
| 연식 표기광고의 '2016 뉴 아발론' 표기와 최초등록일 맞춰 보기 | 점검 권고 | 오토헤럴드는 2016년 4월 1일 한국 토요타가 '2016 뉴 아발론 리미티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하며 프론트 하부그릴이 하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상으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광고가 2016 뉴 아발론이라고 적었다면 최초등록일과 제작연월을 등록증으로 물어보고 앞모습도 사진으로 견줘 봅니다. | |
| 편의장치한국형 내비게이션 화면이 정상으로 켜지는지 시승 때 보기 | 점검 권고 | 2013년 출시 기사는 국내 판매분에 리미티드를 기반으로 한국형 내비게이션 등 한국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고급옵션들이 적용된다고 적었습니다. 시승할 때 내비게이션을 켜서 경로 안내가 시작되는지 보고, 지도 갱신 이력이 있는지 판매 측에 물어봅니다. | |
| 정비 이력공식 서비스센터 정비·시정조치 이력 출력물 요청 | 점검 권고 | 보도자료는 시트 히터 건의 수리를 해당 자동차 확인 후 개선된 시트 히터 교환으로, 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 건을 렉서스 건과 함께 해당 부품 교환 등으로 적었습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 이력 출력물을 받아 해당 기간 차라면 시정 날짜가 남아 있는지 살핍니다. | 일반 점검 권고 |
| 리콜 조회차대번호로 리콜·시정조치 미이행 항목 조회 | 점검 권고 | 국토교통부 표는 아발론 행에 세대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 리포트에 넣지 않은 리콜도 조회에 나오니 계약 전에 차대번호를 받아 직접 넣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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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무상수리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항목만 싣습니다. ‘점검 권고’는 결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아발론 4세대 중고 살 때 확인할 것
- 딜러 전산 원장의 등록 정보와 광고 정보 일치 여부 (차명과 제작연월, 2016 뉴 아발론 표기 포함)
-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교환·판금 이력과 누유·하부 상태 항목
- 보험 사고 이력·소유자 변경·용도 이력이 기록부와 어긋나지 않는지
- 시트 히터·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 리콜 이행 이력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순서로 걸러낸 차량만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아발론 4세대 중고, 자주 묻는 질문
- 아발론 4세대는 2016 뉴 아발론 리미티드 전후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 오토헤럴드는 2016년 4월 1일 한국 토요타가 프론트 하부그릴 형상이 바뀐 '2016 뉴 아발론 리미티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리포트가 담은 리콜은 2013년 6월 11일~12월 13일 제작분(시트 히터)과 2015년 12월 22일~2016년 2월 5일 제작분(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이니, 연식 표기보다 제작일자와 차대번호로 가립니다.
- 이 리포트는 어느 아발론을 다루나요?
- 한국도요타가 2013년 10월 1일 출시한 4세대 V6 3.5리터 가솔린 아발론(카탈로그 이름 아발론)을 다룹니다. 카탈로그 '아발론' 행에는 등급·세대 표기가 없어 이 리포트 범위 밖의 아발론이 섞여 있을 수 있으니 자동차등록증의 제작연월로 가립니다. 2018년 11월 6일 나온 5세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아발론 하이브리드 중고 리포트에 있습니다.
- 아발론 리콜 대상인지 어떻게 조회하나요?
-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대번호를 넣어 조회합니다. 국토교통부 표는 아발론 행에 세대를 적지 않았고 이 리포트가 담지 않은 리콜도 조회에 나오니 계약 전에 판매 측에서 차대번호를 받아 둡니다.
- 시세 표에 숫자 대신 '—'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시세 표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익명으로 집계해 채웁니다. 근거 없는 수치를 싣지 않기 위해 구간별 표본이 5대 미만인 행은 '—'로 두고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와 조회 기간을 게재합니다.
아발론 4세대 중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 중고차 취등록세 계산기로 차량가에 취득세·공채·이전비를 더한 총 구매 비용을 미리 계산해 보세요.
- 멀리 있는 매물이라면 중고차 탁송으로 비대면 구매하는 절차를 확인하세요.
- 매물을 보기 전에는 성능기록부 보는 법과 보험이력조회 방법을, 계약 전에는 중고차 매매계약서 확인 사항을 확인하세요.
- 성능기록부와 보험 사고 이력을 어떻게 대조하는지는 중고차 성능기록부·이력 대조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시세 집계 기준과 데이터 출처의 한계는 분석 방법에, 운영 주체와 판매 주체의 구분은 서비스 소개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