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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CR-V 4세대 중고 구매 가이드 — 도어 잠금장치·에어백 리콜 체크리스트

CR-V 4세대 중고(2011년 12월 출시)는 2014년 12월 뉴 CR-V 전후와 2WD·4WD, 제작연월부터 나누고 운전석 문 잠금장치·다카타 에어백 리콜 이행 여부와 창유리 스위치 리콜 해당 여부를 차대번호로 조회하세요.

이 리포트가 다루는 차
  • New CR-V · 2011년 출시

카탈로그 'New CR-V' 행의 2.4 2WD·4WD (2014년 12월 출시 뉴 CR-V 포함)

업데이트
데이터 출처
오토리포트가 리포트 작성 과정에서 확인한 매물의 익명 집계 (구간별 표본 5대 이상만 게재)
표본 수
수치 게재 전 (구간별 5대 이상부터)

이 리포트가 다루는 CR-V 4세대

혼다 CR-V 4세대(카탈로그 이름 New CR-V)입니다. 혼다코리아는 2011년 12월 20일 혼다 KCC모터스 강북 전시장에서 2012년 형 4세대 '올 뉴 CR-V'의 출시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 기준으로 이 차는 2.4ℓ i-VTEC DOHC 엔진(최대출력 190마력)을 썼고, 등급은 2WD LX·4WD EX·EX-L이었습니다. 이데일리는 2012년 1월 12일 기사에서 지난 12월 출시된 신형 CR-V가 그달 121대 판매되었다고 적었습니다.

이투데이는 2013년 1월 16일 혼다코리아가 2013년형 뉴 CR-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일본산 대신 미국 오하이오 공장 생산분을 확대한다고 적었고, 4WD 시스템을 기계식에서 전자제어식 리얼 타임 4WD로 바꿨다고 소개했습니다. 이투데이는 2014년 12월 3일 혼다코리아가 뉴 CR-V를 출시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고, 같은 매체의 11월 11일 사전예약 기사는 이 차를 2015년형 '뉴 CR-V'로 적었습니다. 12월 기사는 이 차를 부분변경이라고 부르지 않았고, 정우영 혼다코리아 사장이 풀 모델 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라고 말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차는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가 반영된 2.4ℓ 직분사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 CVT를 탑재했고, 미국에서 생산된 모델로 4WD EX-L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고 기사는 적었습니다. 다음 세대는 이투데이가 2017년 8월 10일 기사에서 혼다코리아가 지난 4월 출시한 차로 적은 5세대입니다. 4세대의 판매 종료 시점을 밝힌 출처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투데이는 2026년 4월 23일 혼다코리아가 올해 말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지홍 대표이사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말 자동차 판매 사업을 종료한다고 말했고, 판매 사업 종료 후에도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 부품 공급, 보증 대응 등 애프터 서비스는 지속해 고객에게 가능한 한 불편함을 드리지 않도록 책임감 있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는 애프터 서비스를 이어 갈 기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이데일리 일문일답 기사에서 혼다코리아 측은 애프터 서비스 유지 기간을 묻는 질문에 '법적으로 최소 8년간 서비스 제공 의무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2014년 12월 뉴 CR-V 전후 → 구동 방식(2WD·4WD) → 생산일 순서로 좁히세요. 카탈로그의 'CR-V' 행은 세대를 특정할 출처가 없어 다루지 않았고, 5세대는 CR-V 중고 리포트에 있습니다.

CR-V 4세대 중고 시세 (구간·파워트레인별)

CR-V 4세대 구간·파워트레인별 중고 시세

시세 표본을 모으는 중입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이면 중앙값과 범위를 싣습니다. 그동안 모델·연식별 전월 거래 시세는 국토부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세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매물 번호·차량번호 같은 식별 정보 없이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를 게재하고 그 전에는 '—'로 둡니다. 기준은 분석 방법의 시세 집계 방식에 있습니다.

CR-V 4세대 리콜·무상수리 점검 체크리스트

2011년 6월 29일~2012년 6월 15일 제작 CR-V는 운전석 문 잠금장치 리콜 기간에 드니 이 건부터 조회합니다. 국토교통부(2012년에는 국토해양부) 보도자료는 CR-V의 세대를 적지 않습니다. 문 잠금장치 행은 생산 시작이 4세대 출시 발표회(2011년 12월 20일,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힌 날)보다 174일 앞서지만 6개월 안이고 2012년 1월 기사가 12월 출시와 판매 대수를 적어 이 세대 초기 출고분으로 넣었습니다. 참고로 2016년 4월 다카타 에어백 표에서 앞 세대 시기로 보이는 CR-V 행은 2011년 3월 29일 제작분에서 끝나지만, 이 날짜가 앞 세대 생산 종료를 밝힌 것은 아닙니다. 에어백 행은 2011년 12월 19일부터 시작해 출시 발표회 하루 전이고 2014년 3월 11일에 끝납니다. 아래 항목에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고 각 항목에 출처를 달았습니다. 점검 권고 항목은 계약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이며,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2년 4월 14일 보도자료의 창유리 메인 스위치 표에 실린 CR-V 2016년 8월 24일~2020년 7월 30일 제작 2,108대(시동을 끄고 차 문을 연 후에도 창유리가 조작되는 안전기준 부적합)는 5세대 제작분까지 이어져 세대를 가를 수 없어 넣지 않았고, 2019년 9월 19일 보도자료(결함 자동차 56,192대 리콜 및 과징금 44억 부과)의 과징금 부과 현황 표는 CR-V 2,286대에 연료소비율 과다 표시로 과징금 8억원을 적었고, 본문은 '①혼다 CR-V의 경우 연비 과다 표시(2,286대, 8억)로'를 토요타 렉서스 ES300h와 한 문장에 묶어 자동차 안전기준을 위반하였다고 적었습니다. 제작일자가 없어 세대를 가를 수 없으니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CR-V 4세대 공개 리콜·무상수리·점검 체크리스트
항목구분내용출처
운전석 문 잠금장치충돌 사고 때 운전석 문이 열릴 수 있는 잠금장치 결함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해양부 보도자료 기준 2011년 6월 29일 ~ 2012년 6월 15일 일본 혼다 제작 CR-V 990대2012년 7월 31일 국토해양부는 혼다코리아가 운전석 문 잠금장치 결함으로 충돌 사고 시 문이 열릴 수 있는 CR-V 990대를 자발적으로 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자료는 8월 1일부터 서비스센터에서 개선된 도어 내부 핸들 또는 도어 잠금장치로 무상 교환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운전석 에어백 (다카타)에어백 전개 때 부품 파편으로 승객이 다칠 수 있는 다카타 에어백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1년 12월 19일 ~ 2014년 3월 11일 제작 CR-V 23대 (리콜 시작일 2014년 9월 22일)2016년 4월 26일 국토교통부가 다카타사 에어백 리콜을 빨리 받으라고 당부한 보도자료의 표에 실린 행입니다. 보도자료는 이 에어백이 충돌사고와 함께 전개될 때 부품 일부가 파손되면서 금속 파편이 날아와 승객에 상해를 입힐 수 있다고 적었고, 표에 적힌 이 행의 시정 대수는 22대(시정률 95.7%)입니다. 대상이 적으니 해당 기간 제작분은 차대번호로 직접 조회합니다.
제작연월 · 생산지등록증 제작연월과 연식 표기 받기점검 권고2012년 7월 리콜 보도자료는 2011년 6월~2012년 6월 제작분을 일본 혼다에서 제작한 차로 적었고, 이투데이는 2013년 1월 16일 혼다코리아가 2013년형 뉴 CR-V를 출시하며 일본산 대신 미국 오하이오 공장 생산분을 확대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판매 측에 등록증 사본을 요청해 제작연월로 위 리콜 기간에 드는지 맞춰 봅니다.
등급 · 연식2014년 12월 뉴 CR-V 전후와 등급 이름으로 시세 표의 구간 맞추기점검 권고출시 기사 기준으로 2011년 12월 국내 등급은 2WD LX·4WD EX·EX-L이었고, 2013년형은 2WD와 4WD 두 가지로 나왔습니다. 2015년형 뉴 CR-V는 출시 기사가 4WD EX-L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고 적었고, 사전예약 기사는 EX-L 외에 투어링 모델이 한정 판매된다고 적었습니다. 광고의 연식·등급 표기와 제작연월을 함께 받아 어느 행인지 판매 측에 물어봅니다.
정비 이력공식 서비스센터 정비·시정조치 이력 출력물 요청점검 권고판매 측에 혼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 이력 출력물을 요청해 도어 잠금장치·에어백 시정조치의 작업 날짜가 남아 있는지 살핍니다. 출력물을 받을 수 없다면 이유를 물어보고, 시승으로 계기판 경고등이 남아 있지 않은지 봅니다.일반 점검 권고
리콜 조회차대번호로 리콜·시정조치 미이행 항목 조회점검 권고2016년 8월 24일부터 제작분을 적은 창유리 메인 스위치 리콜은 세대를 가를 수 없어 이 리포트에서 항목으로 넣지 못했습니다. 2016~2017년 제작분은 계약 전에 차대번호를 받아 직접 넣어 봅니다.

리콜·무상수리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항목만 싣습니다. ‘점검 권고’는 결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CR-V 4세대 중고 살 때 확인할 것

  1. 딜러 전산 원장의 등록 정보와 광고 정보 일치 여부 (연식·등급 표기와 제작연월 포함)
  2.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교환·판금 이력과 누유·하부 상태 항목
  3. 보험 사고 이력·소유자 변경·용도 이력이 기록부와 어긋나지 않는지
  4. 운전석 문 잠금장치(2012년 7월 보도자료)·다카타 에어백 리콜 이행 이력과 창유리 스위치 리콜 해당 여부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순서로 걸러낸 차량만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CR-V 4세대 중고, 자주 묻는 질문

CR-V 4세대 중고는 어떤 리콜을 조회해야 하나요?
2011년 6월 29일~2012년 6월 15일 제작 CR-V 990대는 2012년 7월 국토해양부 보도자료에 실린 운전석 문 잠금장치 리콜 대상이고, 2011년 12월 19일~2014년 3월 11일 제작 23대는 다카타 운전석 에어백 리콜 표에 있습니다. 2016년 8월 24일~2020년 7월 30일 제작 CR-V 2,108대를 적은 창유리 메인 스위치 리콜은 5세대 제작분까지 이어져 항목으로 넣지 않았으니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2014년 12월 출시된 뉴 CR-V는 이전 차와 무엇이 다른가요?
이투데이는 2014년 12월 출시된 뉴 CR-V에 2.4ℓ 직분사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 CVT가 탑재되어 복합 연비가 10.4km/ℓ에서 11.6km/ℓ로 개선되었다고 보도했고, 이 차를 미국에서 생산된 모델로 적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정우영 혼다코리아 사장은 이 차를 두고 풀 모델 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라고 말했습니다. 출시 기사는 4WD EX-L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고 적었고, 사전예약 기사는 투어링 모델의 한정 판매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 리포트는 어느 세대를 다루나요?
카탈로그의 New CR-V 행(4세대)을 다룹니다. 2011년 12월 출시된 2012년형 올 뉴 CR-V, 2013년형, 2014년 12월 출시된 2015년형 뉴 CR-V가 모두 이 행에 들어 있습니다. 2017년 4월 출시된 5세대는 CR-V 중고 리포트(CR-V 5세대)에 있습니다.
혼다코리아가 자동차 판매를 끝내면 정비는 어떻게 되나요?
이투데이는 2026년 4월 23일 혼다코리아가 올해 말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이지홍 대표이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판매 사업 종료 후에도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 부품 공급, 보증 대응 등 애프터 서비스는 지속해 고객에게 가능한 한 불편함을 드리지 않도록 책임감 있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는 그 서비스를 얼마 동안 이어 갈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계약 전에 가까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리콜 작업을 받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시세 표에 숫자 대신 '—'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세 표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익명으로 집계해 채웁니다. 근거 없는 수치를 싣지 않기 위해 구간별 표본이 5대 미만인 행은 '—'로 두고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와 조회 기간을 게재합니다.

CR-V 4세대 중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시세 집계 기준과 데이터 출처의 한계는 분석 방법에, 운영 주체와 판매 주체의 구분은 서비스 소개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