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닉 중고 구매 가이드 — 디젤 1.6·가솔린 1.4 구매 체크리스트
스토닉 중고는 2017년 7월 디젤 1.6으로 나온 뒤 2017년 11월 가솔린 1.4 MPI가 더해진 소형 SUV라서 등록증의 연료·트림을 광고와 대조하고 차대번호로 리콜·무상수리 대상을 조회하세요.
- 스토닉 · 2017년 출시
디젤 1.6 · 가솔린 1.4 중심
- 업데이트
- 데이터 출처
- 오토리포트가 리포트 작성 과정에서 확인한 매물의 익명 집계 (구간별 표본 5대 이상만 게재)
- 표본 수
- 수치 게재 전 (구간별 5대 이상부터)


이 리포트가 다루는 스토닉
기아 스토닉은 소형 SUV입니다. 2017년 6월 27일 출시 전 기사에서 경향신문은 "다음 달 13일 출시되는 스토닉은 1.6ℓ 디젤엔진과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이 기본 장착된다"고 썼고,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전한 뉴데일리는 스토닉이 "내달 13일 출시 예정"이며 전부 디젤 모델로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MTN은 기아차가 가격을 1,895만~2,295만원으로 발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토닉은 2017년 7월 1.6 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연월은 출시 당일 기사가 아니라 2017년 11월 30일 가솔린 출시 기사들이 "지난 7월 1.6디젤 단일 모델로 출시됐던"(뉴스토마토), "지난 7월 출시된 1.6 디젤 모델"(토요경제)이라고 되돌아보며 쓴 것이라 월까지만 적습니다.
가솔린은 2017년 11월 30일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토요경제는 기아차가 이날 서울 압구정동 'BEAT 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갖고 국내 시판에 돌입했다고 보도했고, 뉴스토마토도 같은 날 발표회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두 기사 모두 1.4 M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디럭스·트렌디·프레스티지 3개 트림, 디럭스 1,655만원·트렌디 1,835만원·프레스티지 2,025만원을 전했습니다.
카탈로그 등급에는 '디젤 1.6'·'1.4'와 함께 '1.0 터보'가 있지만 1.0 터보가 나온 시점을 밝힌 기사는 이 리포트에서 열지 못해 연월을 적지 않았습니다. 부분변경과 단종 시점도 출처를 찾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연료·엔진 → 트림 → 생산일 순서로 좁히세요. 같은 기아 소형 SUV인 셀토스 중고와 니로 하이브리드 중고는 따로 정리했습니다.
스토닉 중고 시세 (구간·파워트레인별)
스토닉 연료·엔진별 중고 시세
시세 표본을 모으는 중입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이면 중앙값과 범위를 싣습니다. 그동안 모델·연식별 전월 거래 시세는 국토부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세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매물 번호·차량번호 같은 식별 정보 없이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를 게재하고 그 전에는 '—'로 둡니다. 기준은 분석 방법의 시세 집계 방식에 있습니다.
스토닉 계약 전 점검 체크리스트
가장 먼저 볼 것은 매물의 연료와 엔진입니다. 2017년 7월 디젤 1.6, 2017년 11월 가솔린 1.4 MPI로 나온 시점과 신차 가격이 달라 등록증 표기부터 맞춰 봅니다. 국토교통부 리콜 보도자료(2012년 1월~2026년 8월)에서 이 차명이 적힌 리콜 행을 찾지 못했습니다. 자동차리콜센터의 무상수리 공지는 이 리포트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차대번호로 조회하세요. 아래 항목은 계약 전에 살펴볼 점검 권고입니다. 점검 권고 항목은 계약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이며,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항목 | 구분 | 내용 | 출처 |
|---|---|---|---|
| 등록 정보자동차등록증의 연료·엔진 표기와 광고 대조 | 점검 권고 | 스토닉은 디젤 1.6으로 먼저 나왔고 가솔린 1.4 MPI가 뒤에 더해져 같은 연식에도 연료가 다른 매물이 섞여 있습니다. 광고 제목의 연료·엔진과 자동차등록증의 연료 칸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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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속기시승으로 정지 출발과 저속 변속 반응 살피기 | 점검 권고 | 출시 전 기사(경향신문)에서 디젤에는 7단 DCT가, 가솔린 출시 기사에서 1.4 MPI에는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고 소개되었습니다. 매물이 어느 쪽인지 먼저 가리고, 정체 구간 출발과 저속 변속을 시승으로 본 뒤 변속기 정비 이력을 요청합니다. | |
| 트림 · 옵션디럭스·트렌디·프레스티지 표기와 실제 사양 대조 | 점검 권고 | 가솔린 출시 기사는 디럭스·트렌디·프레스티지 3개 트림을 적었고 투톤 루프는 트렌디·프레스티지에서 옵션으로 고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광고의 트림 이름과 휠·루프 색 같은 겉으로 보이는 사양이 맞는지 실차에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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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비교같은 트림의 디젤·가솔린 매물을 따로 비교 | 점검 권고 | 뉴스토마토는 기아차가 사양을 같게 하면서 가솔린 모델을 1.6 디젤 모델보다 240만원 낮게 책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차 가격부터 달랐던 만큼 연료가 다른 매물을 한 줄에 놓고 비교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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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 이력공식 서비스센터 정비 이력 출력물 요청 | 점검 권고 | 판매 측에 서비스센터 입고 기록을 뽑아 달라고 하고 엔진오일 같은 소모품 교환 주기와 주행거리가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이어지는지 봅니다. | 일반 점검 권고 |
| 리콜 조회차대번호로 리콜·시정조치 미이행 항목 조회 | 점검 권고 | 이 리포트는 국토교통부 리콜 보도자료에서 스토닉 차명 행을 찾지 못했고 무상수리 공지는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계약 직전에 매물마다 차대번호로 조회하고 무상수리 이력은 기아 서비스센터에 따로 문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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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무상수리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항목만 싣습니다. ‘점검 권고’는 결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스토닉 중고 살 때 확인할 것
- 딜러 전산 원장의 등록 정보와 광고 정보 일치 여부 (연료·엔진·트림 포함)
-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교환·판금 이력과 누유·하부 상태 항목
- 보험 사고 이력·소유자 변경·용도 이력이 기록부와 어긋나지 않는지
- 차대번호로 조회한 리콜·무상수리 대상 여부와 이행 이력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순서로 걸러낸 차량만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스토닉 중고, 자주 묻는 질문
- 스토닉 중고는 디젤과 가솔린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 주행 거리와 예산에 따라 고릅니다. 디젤 1.6은 2017년 7월 먼저 나왔고 가솔린 1.4 MPI는 2017년 11월 30일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뉴스토마토는 출시 때 가솔린이 디젤보다 240만원 낮게 책정되었다고 보도했으니 연료별로 매물을 따로 비교합니다.
- 1.0 터보 스토닉도 이 리포트에 해당하나요?
- 카탈로그에 '1.0 터보' 등급이 있어 시세 표에 행을 두었습니다. 다만 1.0 터보가 나온 시점을 밝힌 기사는 이 리포트에서 열지 못해 연월을 적지 않았습니다. 체크리스트의 점검 순서는 같게 쓸 수 있습니다.
- 스토닉 리콜·무상수리 대상인지 어떻게 조회하나요?
- 국토교통부 리콜 보도자료(2012년 1월~2026년 8월)에서 스토닉 차명이 적힌 리콜 행은 찾지 못했고 무상수리 공지는 이 리포트에서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자동차리콜센터(car.go.kr)에서 차대번호로 조회하고 무상수리 이력은 기아 서비스센터에 문의합니다.
- 시세 표에 숫자 대신 '—'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시세 표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익명으로 집계해 채웁니다. 근거 없는 수치를 싣지 않기 위해 구간별 표본이 5대 미만인 행은 '—'로 두고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와 조회 기간을 게재합니다.
스토닉 중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 중고차 취등록세 계산기로 차량가에 취득세·공채·이전비를 더한 총 구매 비용을 미리 계산해 보세요.
- 멀리 있는 매물이라면 중고차 탁송으로 비대면 구매하는 절차를 확인하세요.
- 매물을 보기 전에는 성능기록부 보는 법과 보험이력조회 방법을, 계약 전에는 중고차 매매계약서 확인 사항을 확인하세요.
- 성능기록부와 보험 사고 이력을 어떻게 대조하는지는 중고차 성능기록부·이력 대조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시세 집계 기준과 데이터 출처의 한계는 분석 방법에, 운영 주체와 판매 주체의 구분은 서비스 소개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