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장기렌트 리스 차이 비교

장기렌트 리스 차이와 중고차 구매를 같은 기간 순부담액으로 비교합니다.

차량과 비교 기간

중고차 판매가를 넣습니다.

비교 기간

렌트·리스 견적의 계약 기간과 같게 맞추세요.

기간 끝에 차를 팔면 받을 돈 (매각 예상가)

실제 시세는 차종·주행거리에 따라 다릅니다. 예시 값으로 먼저 보고 바꿔 보세요.

같은 차종에서 비교 기간만큼 지난 매물 시세를 찾아 차량가 대비 %로 넣습니다. 비워 두면 구매 쪽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렌트·리스 견적서가 있나요?

받은 견적의 월 납입액을 넣으면 같은 기간 실제로 나가는 돈을 나란히 봅니다.

견적서에 적힌 월 금액을 원 단위로 넣습니다. 비교에서는 월 납입액 전체를 비용으로 봅니다.

견적서에 적힌 월 금액을 원 단위로 넣습니다. 비교에서는 월 납입액 전체를 비용으로 봅니다.

더 정확하게등록 지역·결제 방식·보유비·선납금 (선택)

구매 조건

구매 쪽 등록비는 중고차 취등록세 계산기와 같은 기준(취득세·공채·인지·증지)에 상사 매도비 상한을 더했습니다.

차량 구분
배기량
등록 지역
다자녀 감면
결제 방식

구매하면 보험료·자동차세를 직접 냅니다. 넣으면 비교 기간만큼 더하고, 비워 두면 더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는 보험 견적·갱신 안내서, 자동차세는 고지서나 위택스에서 확인합니다.

비워 둬서 더하지 않음

비워 둬서 더하지 않음

장기렌트 조건

계약 때 미리 내는 금액입니다. 돌려받지 않으므로 순부담액에 들어갑니다.

만기에 돌려받는 돈이라 순부담액에서 뺐습니다. ‘계약 때 준비할 돈’에는 들어갑니다.

견적서의 '잔존가치' 또는 '인수가격' 칸에 있습니다. 차량가 대비 %로 넣고, 비워 두면 인수 기준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리스 조건

계약 때 미리 내는 금액입니다. 돌려받지 않으므로 순부담액에 들어갑니다.

만기에 돌려받는 돈이라 순부담액에서 뺐습니다. ‘계약 때 준비할 돈’에는 들어갑니다.

견적서의 '잔존가치' 또는 '인수가격' 칸에 있습니다. 차량가 대비 %로 넣고, 비워 두면 인수 기준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리스는 이용자가 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냅니다. 넣으면 비교 기간만큼 리스 쪽에 더합니다.

같은 기간 실제로 나가는 돈

36개월 · 순부담액 = 기간 동안 낸 돈 − 돌려받는 돈 (매각 예상가·보증금)

내 조건에서는

비교하려면 기간 끝 매각 예상가·월 렌트료·월 리스료를 넣으세요

36개월 · 경기 1,600~2,000cc 기준

장기렌트는 보험을 렌터카 회사가 들고 보험·세금 같은 항목이 월 렌트료에 묶이는 구조입니다. 구매 쪽 보험료·자동차세나 리스 보험료를 비워 두면 그쪽이 실제보다 적게 보입니다. 렌트료에 들어간 항목은 견적서로 확인하세요.

  • 구매—

    기간 끝 매각 예상가를 넣어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장기렌트—

    견적서의 월 납입액을 넣으면 반납 기준 순부담액을 계산합니다.

  • 리스—

    견적서의 월 납입액을 넣으면 반납 기준 순부담액을 계산합니다.

장기렌트

만기에 반납
—
만기에 인수
—
인수 시 이전 비용
—

견적서의 월 납입액을 넣으면 반납 기준 순부담액을 계산합니다.

리스

만기에 반납
—
만기에 인수
—
인수 시 이전 비용
—

견적서의 월 납입액을 넣으면 반납 기준 순부담액을 계산합니다.

리스 차량이 처음부터 본인 명의로 등록돼 있으면 이 비용이 빠질 수 있습니다.

계약 때 준비할 돈구매는 선수금(현금 구매면 차량가)과 등록비, 렌트·리스는 선납금과 보증금입니다. 선납 방식이면 첫 회차도 계약 때 냅니다.
구매—현금
장기렌트—미리 내는 돈 (선납금) + 맡기는 돈 (보증금)
리스—미리 내는 돈 (선납금) + 맡기는 돈 (보증금)

이 비교의 가정

비교 기간이 끝날 때 세 경우 모두 차가 없는 상태로 맞추고, 그때까지 낸 돈에서 돌려받는 돈을 뺀 순부담액을 비교합니다.

비교 기간
36개월
기간 끝 매각 예상가
—
등록 지역
경기
배기량
1,600~2,000cc
구매 보유비(보험료·자동차세)
비워 둬서 더하지 않음
리스 보험료
비워 둬서 더하지 않음
  • 매각 예상가는 팔 때 손에 쥐는 금액으로 보고, 파는 데 드는 비용은 따로 빼지 않았습니다.
  • 할부가 비교 기간보다 길면 기간 끝에 남은 원금을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갚는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 선수금은 원금만 줄일 뿐 순부담액을 바꾸지 않습니다. 목돈 부담은 ‘계약 때 준비할 돈’에서 따로 보세요.
  • 보증금은 만기에 돌려받으므로 순부담액에서 뺐습니다.
  • 인수 기준은 인수한 차를 기간 끝 매각 예상가로 판다고 보고, 잔존가치를 차량가로 본 이전등록비(취득세·공채·인지·증지)를 더했습니다.

장기렌트는 보험을 렌터카 회사가 들고 보험·세금 같은 항목이 월 렌트료에 묶이는 구조입니다. 구매 쪽 보험료·자동차세나 리스 보험료를 비워 두면 그쪽이 실제보다 적게 보입니다. 렌트료에 들어간 항목은 견적서로 확인하세요.

주의할 점

장기렌트

  • 약정 주행거리를 넘기면 반납 때 초과 주행 부담금을 정산합니다. 이 비교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차의 소유자와 등록 명의는 렌터카 회사이고(번호판 ‘허·하·호’), 보험도 회사가 가입합니다. 본인이 자동차보험 계약자가 아니어서 내 보험으로 운전 경력을 쌓는 구조가 아닙니다.
  • 중도해지 수수료는 계약서 산식이 기준입니다. 자동차대여 표준약관은 6개월 이상 장기계약의 중도해지 수수료를 따로 약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비교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리스

  • 중간에 끝내면 운용리스는 중도해지수수료, 금융리스는 규정손해금을 냅니다. 산식은 약관과 계약서가 기준이고 이 비교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보험은 이용자가 가입하고 보험료도 이용자가 냅니다. 리스료에 들어가지 않은 비용과 제세공과금도 이용자 부담입니다.
  • 만기에 반납한다면 주행거리 약정과 반납 정산 조건을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구매

  • 기간 끝 매각 예상가는 직접 넣은 예상치입니다. 실제 시세는 그때의 시장과 주행거리에 따라 달라지고, 사고가 나면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 계약서의 중도상환 수수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기간 끝에 남은 할부 원금을 갚을 때 수수료가 붙는지 계약서로 확인하세요.
  • 취급수수료·보증보험료 등 할부 부대비용도 넣지 않았습니다. 계약서의 할부가격(총액)으로 최종 확인하세요.
이 가격대로 리포트 받기이 차량 가격대 실매물 리포트 받기

리포트 신청서의 예산이 차량가 기준 구간으로 맞춰집니다: 2,500만 ~ 3,000만 원

이 계산은 입력값으로 낸 참고용 추정치이며 금융 자문이나 계약 승인이 아닙니다. 실제 월 금액·만기 조건·해지 비용은 회사 심사와 계약서가, 세금은 등록 관청의 고지 금액이 기준입니다.

받은 견적의 실질 금리는 장기렌트 계산기와 리스 계산기에서, 할부 월 납입금은 차 할부 계산기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명의·보험 차이는 비교 가이드를 함께 보세요.

비교 계산 방법과 가정

같은 기간, 차 없는 상태로 맞춰 비교
비교 기간이 끝날 때 구매·장기렌트·리스 모두 차가 없는 상태로 맞춥니다. 구매는 기간 끝에 판다고 보고, 렌트·리스는 반납하거나 인수한 뒤 판다고 봅니다. 그때까지 손에서 나간 돈에서 돌려받는 돈(매각 예상가·보증금)을 뺀 순부담액을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구매 순부담액
구매 순부담액 = 차량가 + 등록비(취득세·공채·인지·증지) + 상사 매도비 + 기간 내 할부 이자 + 보유비 − 기간 끝 매각 예상가입니다. 등록비는 중고차 취등록세 계산기와 같은 기준이고 상사 매도비는 참고 범위의 상한을 넣습니다. 차량가 2,000만 원, 36개월, 매각 예상가 50%, 현금 구매, 경기 등록, 1,600~2,000cc(예시일 뿐 실제 조건이 아닙니다)로 계산하면 등록비 1,525,600원, 상사 매도비 440,000원, 매각 예상가 10,000,000원을 반영해 순부담액 11,965,600원, 한 달 평균 332,378원입니다.
할부로 살 때
할부 이자는 비교 기간 안에 낸 회차분만 더합니다. 할부가 비교 기간보다 길면 기간 끝에 남은 원금을 그때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갚는 것으로 보고, 그 원금은 차량가에 이미 들어 있어 순부담액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선수금은 원금만 줄일 뿐 순부담액을 바꾸지 않으며, 목돈 부담은 ‘계약 때 준비할 돈’에서 따로 봅니다.
장기렌트·리스 반납 기준
반납 기준 순부담액 = 선납금 + 월 납입액 × 개월 수입니다. 리스는 이용자가 보험에 가입하므로 연 보험료를 넣으면 연 보험료 × 개월 수 ÷ 12를 더합니다. 보증금은 만기에 돌려받으니 빼고 ‘계약 때 준비할 돈’에만 넣습니다. 월 50만 원 견적, 선납금·보증금 0원(예시일 뿐 실제 조건이 아닙니다)이면 36개월 반납 기준 순부담액은 18,000,000원입니다.
만기 인수 기준
인수 기준 순부담액 = 반납 기준 + 잔존가치(인수가격) + 인수 시 이전 비용 − 기간 끝 매각 예상가입니다. 이전 비용은 잔존가치를 차량가로 본 이전등록비(취득세·공채·인지·증지, 상사 매도비 제외)이고, 인수한 차를 구매 쪽과 같은 매각 예상가로 판다고 봅니다. 리스 차량이 처음부터 본인 명의로 등록돼 있으면 이 비용이 빠질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월 납입액
견적이 없으면 구매 순부담액에서 거꾸로 계산합니다. 반납 기준 손익분기 월 납입액 = (구매 순부담액 − 선납금 − 리스 보험료) ÷ 개월 수, 원 미만은 버립니다. 같은 예시라면 월 332,377원입니다(예시일 뿐 실제 조건이 아닙니다). 견적의 월 납입액이 이보다 낮으면 그 가정에서 반납 기준 순부담액이 구매보다 적습니다. 구매 순부담액이 선납금보다 크지 않으면 숫자를 내지 않고 ‘해당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보험·자동차세는 선택 입력
장기렌트는 렌터카 회사가 보험에 가입하고 보험·세금 같은 항목이 월 렌트료에 묶이는 구조입니다. 구매 쪽 연 보험료·자동차세와 리스 보험료는 직접 넣을 때만 더하고, 사이트가 채워 넣지 않습니다. 비워 두면 그쪽이 실제보다 적게 보입니다.
계산하지 않는 것
렌트·리스 중도해지 수수료와 규정손해금, 할부 중도상환 수수료, 초과 주행 정산, 취급수수료, 차를 팔 때 드는 비용, 사업자 비용 처리 같은 세금 효과는 넣지 않았습니다. 매각 예상가는 팔 때 손에 쥐는 금액으로 봅니다.

출처·기준

자주 묻는 질문

장기렌트와 리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장기렌트는 차의 소유자와 등록 명의가 렌터카 회사이고(번호판 ‘허·하·호’), 보험도 회사가 가입합니다. 리스는 소유권이 리스회사에 있지만 이용자 명의로 등록할 수 있고, 표준약관 예시대로라면 보험은 이용자가 가입하고 보험료를 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리스에만 연 보험료 입력칸을 둡니다.

보험료와 자동차세는 왜 따로 넣나요?

렌트료에는 보험 같은 항목이 묶여 있는데 구매와 리스는 이용자가 따로 냅니다. 금액은 사람과 차마다 달라 사이트가 기본값을 넣지 않았습니다. 받은 보험 견적과 자동차세 고지 금액을 넣어야 같은 조건의 비교가 됩니다. 비워 두면 구매·리스 쪽이 실제보다 적게 보입니다.

손익분기 월 납입액은 무슨 뜻인가요?

입력한 구매 조건과 매각 예상가에서, 장기렌트·리스를 반납 기준으로 썼을 때 순부담액이 구매와 같아지는 월 납입액입니다. 받은 견적이 이보다 낮으면 그 가정에서 반납 기준으로 구매보다 적게 들고, 높으면 더 듭니다. 매각 예상가를 바꾸면 이 금액도 바뀌니 몇 가지 값으로 비교해 보세요. 위 예시(예시일 뿐 실제 조건이 아닙니다)에서는 월 332,377원입니다.

중도해지나 중도상환 수수료도 반영되나요?

반영하지 않습니다. 장기렌트 중도해지 수수료, 운용리스 중도해지수수료와 금융리스 규정손해금, 할부 중도상환 수수료는 계약서 산식이 기준이라 넣지 않았습니다. 할부가 비교 기간보다 길면 기간 끝 잔액을 수수료 없이 갚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중간에 끝낼 가능성이 있다면 계약서의 해지 조건을 따로 확인하세요.

중고차 매각 예상가는 어떻게 넣어야 하나요?

비교 기간이 끝났을 때 차를 팔아 손에 쥘 금액을 차량가 대비 %로 넣습니다. 사이트는 기본값을 두지 않으며, 같은 차종·연식이 기간만큼 지난 매물의 시세를 참고해 몇 가지 값으로 비교해 보세요. 사고가 나거나 주행거리가 많으면 실제 시세는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입력값으로 낸 참고용 추정치이며 금융 자문이나 계약 승인이 아닙니다. 실제 월 금액·만기 조건·해지 비용은 회사 심사와 계약서가, 세금은 등록 관청의 고지 금액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