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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CTS 3세대 중고 구매 가이드 — 올-뉴 CTS·2015 CTS·프리미엄 플러스 체크리스트

캐딜락 CTS 3세대 중고는 2014년 6월 출시분, 2015 CTS, 프리미엄 플러스로 구간을 나누고 브레이크 페달·전동식 조향장치 리콜 이행 여부를 차대번호로 조회하세요.

이 리포트가 다루는 차
  • CTS 3세대 · 2014년 출시

2.0 터보 후륜·AWD, 2015 CTS·프리미엄 플러스 포함

업데이트
데이터 출처
오토리포트가 리포트 작성 과정에서 확인한 매물의 익명 집계 (구간별 표본 5대 이상만 게재)
표본 수
수치 게재 전 (구간별 5대 이상부터)

이 리포트가 다루는 캐딜락 CTS 3세대

캐딜락의 중형 럭셔리 세단 올-뉴 CTS(카탈로그 이름 CTS 3세대)입니다. 지피코리아는 2014년 5월 29일 캐딜락이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올-뉴 CTS를 선보였다고 보도하며 "올-뉴 CTS는 캐딜락 제품 포트폴리오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온 CTS 세단의 3세대 모델이다."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매체는 2014년 6월 5일 지엠코리아가 본격 판매에 앞서 5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고, 6월 23일에는 지엠코리아가 23일부터 올-뉴 캐딜락 CTS의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오토헤럴드도 같은 날 지엠코리아가 23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사전계약 때 발표된 사양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2.0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엔진, 럭셔리(후륜구동)·프리미엄(후륜구동)·프리미엄 AWD(상시4륜구동) 세 트림이었고, 두 매체 모두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졌으며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졌다고 적었습니다.

지피코리아는 2015년 1월 9일 지엠코리아가 새 캐딜락 엠블럼을 적용한 2015 CT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고, 가격은 럭셔리 5580만원, 프리미엄 6400만원, 프리미엄 AWD(상시4륜구동) 7100만원이었습니다. 2015년 10월 7일에는 CTS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를 그해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고성능 모델은 지피코리아가 2016년 9월 6일 "이번 모델은 신형 3세대 CTS-V"라고 적으며 판매 시작을 전했지만, 카탈로그 CTS 3세대 행의 배지는 2.0 럭셔리·프리미엄·프리미엄 플러스·프리미엄 AWD뿐입니다. 이데일리는 2018년 1월 4일 GM코리아 발표를 전하며 2017년 국내에서 CTS가 356대 팔렸다고 적었습니다. CTS라는 이름의 다음 세대 국내 출시 보도는 이 리포트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국내 판매 종료일을 밝힌 출처도 찾지 못했습니다. 이데일리(카가이)는 2019년 3월 19일 CT5를 "CTS의 후속 차종"이라고 보도했고, CT5는 이 리포트의 범위 밖입니다.

구간 → 구동 방식·트림 → 생산일 순서로 좁히세요. 2014년 출시분과 2015 CTS는 같은 2.0 터보 엔진이라 배지 이름만으로 구간을 알 수 없습니다. 2008년 1월 출시된 앞 세대는 캐딜락 CTS 2세대 중고 리포트에 정리했습니다.

캐딜락 CTS 3세대 중고 시세 (구간·파워트레인별)

캐딜락 CTS 3세대 구간·파워트레인별 중고 시세

시세 표본을 모으는 중입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이면 중앙값과 범위를 싣습니다. 그동안 모델·연식별 전월 거래 시세는 국토부 자동차365 중고차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세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매물 번호·차량번호 같은 식별 정보 없이 익명으로 집계합니다. 구간별 표본이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를 게재하고 그 전에는 '—'로 둡니다. 기준은 분석 방법의 시세 집계 방식에 있습니다.

캐딜락 CTS 3세대 리콜·무상수리 점검 체크리스트

2016년 7월 1일 ~ 2017년 5월 24일에 만든 CTS라면 2019년 7월 10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 실린 전동식 조향장치 리콜(156대)부터 조회하고, 2015년 2월 18일 ~ 2015년 3월 11일 제작분은 2015년 6월 25일 보도자료의 브레이크 페달 브라켓 리콜(18대)을 봅니다.

두 표 모두 세대 표기 없이 '캐딜락 CTS'·'캐딜락 (CTS)'로 적었습니다. 앞 세대도 이름이 CTS이고 그 국내 판매 종료일을 밝힌 출처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두 행의 생산 시작(2015년 2월 18일·2016년 7월 1일)은 지엠코리아가 올-뉴 CTS의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힌 2014년 6월 23일보다 240일·739일 뒤여서 이 리포트의 항목으로 넣었습니다. CTS라는 이름의 다음 세대 국내 출시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표의 제작사 칸은 2015년 자료가 지엠코리아(주), 2019년 자료가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주)입니다. 2018년 5월 17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GM차량 다카타에어백 리콜 실시'는 'GM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캐딜락, 한국GM(주)에서 제작·판매한 라세티 프리미어 등 5개 차종은 개선된 에어백이 확보되는 대로 단계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는 리콜 시정계획서를 제출하였다'고만 적어 캐딜락의 차명을 밝히지 않았고, 그래서 CTS 항목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아래 항목에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고 각 항목에 출처를 달았습니다. 점검 권고 항목은 계약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이며, 결함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캐딜락 CTS 3세대 공개 리콜·무상수리·점검 체크리스트
항목구분내용출처
제동장치 · 브레이크 페달브레이크 페달 브라켓 균열 가능성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5년 2월 18일 ~ 2015년 3월 11일 제작 캐딜락 CTS 18대페달과 푸쉬로드 사이에 장착된 브라켓 일부에 균열이 발생해 브레이크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제동성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2015년 6월 25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는 '지엠코리아(주) 캐딜락 CTS/ATS 승용자동차'를 한 문장으로 묶어 적었고, 표의 캐딜락 CTS 행은 18대(같은 표의 캐딜락 ATS 10대는 별도 행)이며 2015년 6월 26일부터 지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브레이크 페달 전체 교환)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표는 트림·구동 방식을 나누지 않으니 차대번호로 해당 여부를 조회합니다.
조향장치 · 전동식 조향장치전동식 조향장치 토크 센서 커넥터 핀 조립 불량 — 리콜 이행 여부리콜국토교통부 표 기준 2016년 7월 1일 ~ 2017년 5월 24일 제작 캐딜락 (CTS) 156대2019년 7월 10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는 '한국지엠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카마로(483대) 및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캐딜락(191대, ATS/CTS)은 전동식 조향장치 내 토크 센서 커넥터 핀이 잘못 조립되어 운전자가 저속 주행 시 조향핸들이 무거워지는 결함이 발견되었다'고 세 차종을 한 문장으로 묶어 적었습니다. 표에서 캐딜락 (CTS) 행은 156대이고, 보도자료는 캐딜락이 7월 12일부터 캐딜락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표에 CTS-V 행이 따로 없으니 CTS-V 매물도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구간 · 2015 CTS자동차등록증의 제작연월과 엠블럼으로 2014년 출시분·2015 CTS 구분점검 권고지피코리아는 2015년 1월 9일 지엠코리아가 새 캐딜락 엠블럼을 적용한 2015 CT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고, 기존 드라이버 어웨어니스 패키지에 차선 유지 기능과 차선 변경 경고가 새로 들어갔으며 AWD 모델에 풀스피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든 드라이버 어시스트 패키지가 추가됐다고 적었습니다. 광고가 2015 CTS라고 하면 등록증의 제작연월·최초등록일과 차량의 엠블럼 모양을 함께 봅니다. AWD 매물이라면 드라이버 어시스트 패키지가 들어간 차인지 판매 측에 물어봅니다.
트림 · 구동 방식등록증·광고의 트림 이름과 후륜·상시 4륜구동 표기 대조점검 권고사전계약 때 발표된 가격은 럭셔리(후륜구동) 5450만원, 프리미엄(후륜구동) 6250만원, 프리미엄 AWD(상시4륜구동) 6900만원이었고, 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2.0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엔진이었습니다(지피코리아 2014년 6월 5일). 같은 엔진이라 배기량만으로는 트림을 가를 수 없으니 판매 측에 트림 이름과 구동 방식을 물어보고 차량의 AWD 표기와 맞춰 봅니다.
트림 · 프리미엄 플러스프리미엄 플러스 매물의 18인치 휠·코나 브라운 시트를 사진과 대조점검 권고지피코리아는 2015년 10월 7일 지엠코리아가 CTS 프리미엄 플러스 패키지를 올해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고, 이 패키지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18인치 알로이 휠, 코나 브라운 가죽 시트를 기본사양으로 적용했으며 가격은 프리미엄 플러스(후륜구동) 6700만원이었습니다. 광고가 프리미엄 플러스라고 하면 실차의 휠 크기와 시트 색을 광고 사진과 맞춰 보고, 판매 측에 트림 이름이 적힌 서류를 요청합니다.
보증 · 보증 연장 패키지2014년 11~12월 구매분의 보증 연장 패키지 양도 여부 문의점검 권고지피코리아 2014년 11월 20일 기사에 따르면 당시 지엠코리아는 연말까지 올-뉴 CTS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기존 3년/6만km에 2년/4만km를 더한 보증 연장 패키지를 제공하고, 중고차 판매 때도 이 패키지를 양도할 수 있다는 조건을 밝혔습니다. 발표 당시의 조건이니 최초등록일이 그 무렵인 매물은 판매 측에 보증 연장 서류와 양도 가능 여부를 요청하고, 남은 기간은 캐딜락 서비스센터에 차대번호로 문의합니다.
리콜 조회차대번호로 리콜·시정조치 미이행 항목 조회점검 권고이 리포트가 담은 CTS 리콜 두 건은 국토교통부 표에 세대 표기가 없고 트림·구동 방식이나 CTS-V를 따로 나누지 않아 제작연월만으로 해당 여부를 가를 수 없습니다. 계약 전에 차대번호를 받아 자동차리콜센터에 직접 넣어 보고, 미이행 항목이 나오면 판매 측에 시정 일정을 물어봅니다.

리콜·무상수리는 국토교통부 발표와 보도로 확인된 항목만 싣습니다. ‘점검 권고’는 결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계약 전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대상 여부는 차대번호로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캐딜락 CTS 3세대 중고 살 때 확인할 것

  1. 딜러 전산 원장의 등록 정보와 광고 정보 일치 여부 (트림·구동 방식·제작연월 포함)
  2.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의 교환·판금 이력과 누유·하부 상태 항목
  3. 보험 사고 이력·소유자 변경·용도 이력이 기록부와 어긋나지 않는지
  4. 전동식 조향장치(2019년 7월 보도자료)와 브레이크 페달 브라켓(2015년 6월 보도자료) 리콜 이행 이력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순서로 걸러낸 차량만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캐딜락 CTS 3세대 중고, 자주 묻는 질문

CTS 3세대 중고는 2014년 출시분, 2015 CTS, 프리미엄 플러스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2014년 6월 사전계약 때는 276마력 2.0리터 터보엔진에 럭셔리·프리미엄·프리미엄 AWD 세 트림이 발표되었습니다. 2015년 1월 9일 출시한다고 밝힌 2015 CTS는 새 엠블럼과 차선 유지 기능 등 안전사양이 더해졌고, 2015년 10월 한정 판매한다고 밝힌 프리미엄 플러스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18인치 휠·코나 브라운 시트를 기본으로 넣었습니다. 등록증의 제작연월과 트림 이름부터 받아 봅니다.
CTS 3세대 리콜은 어느 차가 대상인가요?
이 리포트가 담은 리콜은 두 건입니다. 2015년 6월 25일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의 브레이크 페달 브라켓 건은 2015년 2월 18일 ~ 2015년 3월 11일 제작 캐딜락 CTS 18대, 2019년 7월 10일 보도자료의 전동식 조향장치 건은 2016년 7월 1일 ~ 2017년 5월 24일 제작 캐딜락 (CTS) 156대입니다. 두 표 모두 세대 표기가 없으니 차대번호로 조회합니다.
광고에 CTS-V라고 적힌 차도 이 리포트에 해당하나요?
지피코리아는 2016년 9월 6일 캐딜락이 신형 3세대 CTS-V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카탈로그 CTS 3세대 행의 배지에는 CTS-V가 따로 없고, 이 리포트가 담은 두 리콜 표도 CTS-V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CTS-V 매물은 등록증의 배기량과 차명을 먼저 받아 보고 차대번호로 리콜을 조회합니다.
이 리포트는 어느 세대까지 다루나요?
카탈로그 이름 CTS 3세대 한 행, 곧 지엠코리아가 2014년 6월 23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힌 올-뉴 CTS와 2015 CTS, 프리미엄 플러스를 다룹니다. 2008년 1월 출시된 앞 세대는 캐딜락 CTS 2세대 중고 리포트에 따로 정리했고, CTS라는 이름의 다음 세대 국내 출시 보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시세 표에 숫자 대신 '—'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세 표는 오토리포트가 리포트를 작성하며 확인한 매물을 익명으로 집계해 채웁니다. 근거 없는 수치를 싣지 않기 위해 구간별 표본이 5대 미만인 행은 '—'로 두고 5대 이상 모인 행에만 중앙값·범위·표본 수와 조회 기간을 게재합니다.

캐딜락 CTS 3세대 중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시세 집계 기준과 데이터 출처의 한계는 분석 방법에, 운영 주체와 판매 주체의 구분은 서비스 소개에 정리했습니다.